내가 이제 별짓을 다한다 너 나에대해 주절거리기전에 니사람들이 먼저 한짓거리 다듣고 내게 따져물어 인간말종으로 오랜 시간 괴롭혔음 사람 그만 괴롭혀야지 공부하면서 일하는 사람 암것도 모르는데 가만있는 나한테 뜬금없이 쓸데없는 엄포 왜놓고 난리인데 내가 괴롭히고 너에대해 비방거렸다던데 나 그런적도 없고 헤어지고나서 니지인들 연락와서 시비걸어도 신경끄고 아픈 아빠 보살펴드리며 열심히 공부랑 일만하며 살아가 그런데도 내가 무슨 죄가있다고 소름끼치는 너한테 시비 대상이며 이간질 해대고 거짓말하는 니지인들에까지 시비 대상인데? 아무리 화나더라도 잘알고 따져묻고 난 내인생이 힘들어서 너 생각하며 힘든 틈이없어 조용히 니 할일하며 살아가라
잘 알아보고 얘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