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일상생활에서 알면 있어보이는 상식임 ssul같은 거 금지(나사가 외계인이 어쩌고 이런거) 대신 이론에 대해서 쉽게 풀이하는 건 완전 오케이♡︎
정규교육에 질린 고삼임
나 같은 경우는 양자물리학에 대해서 진짜 아주 간단히 얘기해줄게ㅋㅋㅋ 난 문과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책 읽고 배운 내용이야!!
이게 평행우주론이랑 관련된 내용인데 기존의 과학자들과는 다르게 미시 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관찰자의 유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해. 코펜하겐의 해석에 따르면 소입자들은 여러가지 상태가 확률적으로 겹쳐 있는 파동함수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데 관찰자가 측정을 하게 되면 파동함수의 붕괴가 발생하면서 우리가 보게 되는 상태로 결정된대.
대표적인 실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인데 원래 이 실험은 양자물리학에 말도 안 된다고 까기 위해서 진행된 실험이였대. 상자 안에 독가스가 든 유리병과 1시간 후에 50%의 확률로 알파입자를 방출하는 알파입자 가속기, 그리고 고양이를 넣고 1시간 후에 결과를 확인하는 실험이야. 알파입자가 방출되면 독가스가 든 유리병이 깨지게 돼.
보통 사람들은 알파입자가 방출되어 유리병이 깨지고 고양이가 죽을 경우와 알파 입자가 방출되지 않아 유리병이 깨지지 않고 고양이가 죽지 않는 경우로 분류하잖아? 근데 양자역학자들은 '고양이는 죽은 것도 아니고 산 것도 아닌 상태로 존재'한다고 생각해. 고양이가 산 세계와 죽은 세계로 우주가 갈라지고 우리가 관찰하는 것은 그 우주들 중에 하나라는 거지.
틀린 거 있으면 말해주고 너희들도 이런 상식 하나씩 던져주고 가... 앞서 말했듯이 썰은 안 받음! 우리 다같이 상식적인 인간 하자¯\_(ツ)_/¯
판 망하기 전에 분야별 상식 공유하자
말 그대로 일상생활에서 알면 있어보이는 상식임 ssul같은 거 금지(나사가 외계인이 어쩌고 이런거) 대신 이론에 대해서 쉽게 풀이하는 건 완전 오케이♡︎
정규교육에 질린 고삼임
나 같은 경우는 양자물리학에 대해서 진짜 아주 간단히 얘기해줄게ㅋㅋㅋ 난 문과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책 읽고 배운 내용이야!!
이게 평행우주론이랑 관련된 내용인데 기존의 과학자들과는 다르게 미시 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관찰자의 유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해. 코펜하겐의 해석에 따르면 소입자들은 여러가지 상태가 확률적으로 겹쳐 있는 파동함수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데 관찰자가 측정을 하게 되면 파동함수의 붕괴가 발생하면서 우리가 보게 되는 상태로 결정된대.
대표적인 실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인데 원래 이 실험은 양자물리학에 말도 안 된다고 까기 위해서 진행된 실험이였대. 상자 안에 독가스가 든 유리병과 1시간 후에 50%의 확률로 알파입자를 방출하는 알파입자 가속기, 그리고 고양이를 넣고 1시간 후에 결과를 확인하는 실험이야. 알파입자가 방출되면 독가스가 든 유리병이 깨지게 돼.
보통 사람들은 알파입자가 방출되어 유리병이 깨지고 고양이가 죽을 경우와 알파 입자가 방출되지 않아 유리병이 깨지지 않고 고양이가 죽지 않는 경우로 분류하잖아? 근데 양자역학자들은 '고양이는 죽은 것도 아니고 산 것도 아닌 상태로 존재'한다고 생각해. 고양이가 산 세계와 죽은 세계로 우주가 갈라지고 우리가 관찰하는 것은 그 우주들 중에 하나라는 거지.
틀린 거 있으면 말해주고 너희들도 이런 상식 하나씩 던져주고 가... 앞서 말했듯이 썰은 안 받음! 우리 다같이 상식적인 인간 하자¯\_(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