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군대를 앞두고 있는 20살 대학청년입니다. 제가 많은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털어 놓아봅니다.. 일단 처음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인문고 고2가 시작되고 한참 공부해야할 시간에 친구들의 유혹에 교회를 가게됩니다. 자습 몇시간 빼먹어보자고 가게된거죠 ㅎ 처음 가본터라 아는사람도 친구들뿐이고 교회동생들과 재밋게 놀더라구요. 전 베스트프렌드와 붙어 있엇는데 한 여자애(가명:미애)가 막 수줍게 장난치더군요 그때 전 한눈에 반했어요. 미애는 거의 제 이상형과 같았죠!! 그후 전 교회에 쭉가게 되엇습니다. 그 미애를 보기위해;; 미애와 친해지고 잘놀다보니 제친구 베스트를 좋아하고 있엇던거예요,,, 와,, 마음아팟죠 . 한눈에 간거였지만 친구가 중요하기에 전 둘을 이어주기로 햇어요ㅠ 미애는 친구에게 엄청 챙겨주고 선물한가득, 한 천마리 등 거의 친구에게 들이부어주더군요.. 힘들때 위로해주고 그러면서 같이 있는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정이 들어버린거죠.. 제친구는 미애를 그저 친한동생, 교회동생이상으로는 보질않았어요. 전 중간에서 혼자 답답해하며 마음만 아파했죠,, 고3 여름방학이엿어요. 재친구는 교회동생중 (가명:수미)를 좋아하게 됫어요. 전 친하기에 모든 사실을알고있었죠. 전 친구가 잠시 나쁘게보였어요. 한번쯤은 그 여자애를 받아줄수도 있지않았을까하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죠. 끝까지 잡을마음없다면서 저에게 화를내는 친구를 보고 욕도 했어요. (그런애는 아마 너에게 다시오지않을 사람이라고, 나같으면 벌써 잡고도 남았다고) 저도모르게 속을보여주게되었어요. 전 혼자 바보같이 중간에서 뭐한건지 싶어서 제친구에 제 속을 털어놓았습니다. "나 사실 미애좋아하고있엇어. 널 좋아하기에 내가 이렇게 노력했는데 넌 잡지않더라." 그러자 친구는 "그럼 니가잡지그랫냐" 그런식,, ㅅㅂ 후 여자때매 친구랑싸울수도없고 ,,,,,,,, 아무튼 그러고 몇일후 전 미애를 만나 모든걸 털어놓았어요 "미애야, 내친구는 수미를 좋아하더라, 넌 동생으로 밖에 보이지않는대.. 이런말 하는 내가 나쁘긴하지만 널 위해서 그러는거야. 그만 포기하고 다른사람만나서 행복하는게 좋지않을까?" (요약) 하며 설득을했죠.. 살면서 잘 울지도 않던애가 그렇게 제옆에서 펑펑우는거예요. 속이 얼마나 상햇으면 그랬을까요....... 전 한 한시간을 달래주며 간신히 진정시켰어요. 가만히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꺼같아서 말없이 자리를 지키고있는 그순간..!!! 서쪽하늘 끝에서 초록색 별똥별이 느리게 떨어지는것이였어요. 전 미애와 그 광경을 지켜보고있다가 환호를 햇죠 ^^ 저건 좋은징조야. 넌 행복할수있어! 힘내~ 하며 토닥이며 집에 들여보냈어요. 한 일주일쯤 시간이 흐르고 미애를 만나 전 속을 털어놓았죠... 이제 저도 지쳐서 바라보고만 있긴 힘들어서요. 미애는..........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러라고 햇죠^^ 제친구와 그러고 절 바로잡긴 좀그런가봐요. 그래서 시간이지나면 잘되겟지 햇는데!!!!! 그 고민할 사이에 하루만에 알바에서 만난 남자와 둘이 한번 놀러갔다오더니 연인이 되어있는거예요.............. '그남자놈도 제 중학교 동창인데,,,' 하.............. 늘이 무너지는거죠ㅠ 어이없고.,, 연락도 끊기게 됫어요.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사람이 행복하다면 보내줘야겟죠?.. 그러다 일년뒤 전 대학교를 들어와 여자친구를 5개월간 사귄뒤 깨지게 되었어요 서로에게 모든건 다 줄정도로 많은 의지를 하였는데 차여서,, 붙잡아도 돌아오지않더군요. 상처,, 외로움과 힘듬.. 차여보신분들은 아실거예요. 1학기를 마친 여름방학 그 애를 우연적으로 다시만나게되어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연락하게 됬어요~ 눈맞아서 떠난뒤 그남자와 일년간을 교제했대요. 그남자와 사귀며 상처를 많이 받아서 힘들어 하더군요. 정이 남았는지 저도모르게 다시 의지하게 어깨를 빌려주곤햇죠. 둘이 그렇게 의지를 조금씩해가며 놀기도 많이놀았죠 . 드라이브, 영화도 보고 거의 데이트예요 . 그러면서 전 다시 그애를 붙잡고 싶어졋어요!!!!!! 사람을 자신의 것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미애.. 전 홀린듯 마음을 주게 되엇는데 아직 미애에게 고백하진 않았어요. 둘이 다니며 스킨쉽도 많이했는데 눈치 못챘을까요? 문자하면서 간접적으로 "한남자가있어~ 널너무사랑한" 이러기도하고 아직 미애에겐 아무 남자도없고 상처받은 마음만남았는데..... 제가 가면 받아줄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정말 많이 힘들거든요.
친구, 연인, 우정, 사랑... 아픔
안녕하세요!! 곧 군대를 앞두고 있는 20살 대학청년입니다.
제가 많은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털어 놓아봅니다..
일단 처음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인문고 고2가 시작되고 한참 공부해야할 시간에 친구들의 유혹에 교회를 가게됩니다.
자습 몇시간 빼먹어보자고 가게된거죠 ㅎ
처음 가본터라 아는사람도 친구들뿐이고 교회동생들과 재밋게 놀더라구요.
전 베스트프렌드와 붙어 있엇는데 한 여자애(가명:미애)가 막 수줍게 장난치더군요
그때 전 한눈에 반했어요. 미애는 거의 제 이상형과 같았죠!!
그후 전 교회에 쭉가게 되엇습니다. 그 미애를 보기위해;;
미애와 친해지고 잘놀다보니 제친구 베스트를 좋아하고 있엇던거예요,,,
와,, 마음아팟죠 . 한눈에 간거였지만 친구가 중요하기에 전 둘을 이어주기로 햇어요ㅠ
미애는 친구에게 엄청 챙겨주고 선물한가득, 한 천마리 등 거의 친구에게 들이부어주더군요..
힘들때 위로해주고 그러면서 같이 있는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정이 들어버린거죠..
제친구는 미애를 그저 친한동생, 교회동생이상으로는 보질않았어요.
전 중간에서 혼자 답답해하며 마음만 아파했죠,,
고3 여름방학이엿어요.
재친구는 교회동생중 (가명:수미)를 좋아하게 됫어요.
전 친하기에 모든 사실을알고있었죠.
전 친구가 잠시 나쁘게보였어요. 한번쯤은 그 여자애를 받아줄수도 있지않았을까하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죠. 끝까지 잡을마음없다면서 저에게 화를내는 친구를 보고 욕도 했어요.
(그런애는 아마 너에게 다시오지않을 사람이라고, 나같으면 벌써 잡고도 남았다고)
저도모르게 속을보여주게되었어요.
전 혼자 바보같이 중간에서 뭐한건지 싶어서 제친구에 제 속을 털어놓았습니다.
"나 사실 미애좋아하고있엇어. 널 좋아하기에 내가 이렇게 노력했는데 넌 잡지않더라."
그러자 친구는
"그럼 니가잡지그랫냐" 그런식,,
ㅅㅂ 후 여자때매 친구랑싸울수도없고 ,,,,,,,,
아무튼 그러고 몇일후 전 미애를 만나 모든걸 털어놓았어요
"미애야, 내친구는 수미를 좋아하더라, 넌 동생으로 밖에 보이지않는대..
이런말 하는 내가 나쁘긴하지만 널 위해서 그러는거야.
그만 포기하고 다른사람만나서 행복하는게 좋지않을까?" (요약)
하며 설득을했죠..
살면서 잘 울지도 않던애가 그렇게 제옆에서 펑펑우는거예요.
속이 얼마나 상햇으면 그랬을까요.......
전 한 한시간을 달래주며 간신히 진정시켰어요.
가만히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꺼같아서 말없이 자리를 지키고있는 그순간..!!!
서쪽하늘 끝에서 초록색 별똥별이 느리게 떨어지는것이였어요.
전 미애와 그 광경을 지켜보고있다가 환호를 햇죠 ^^
저건 좋은징조야. 넌 행복할수있어! 힘내~
하며 토닥이며 집에 들여보냈어요.
한 일주일쯤 시간이 흐르고 미애를 만나 전 속을 털어놓았죠...
이제 저도 지쳐서 바라보고만 있긴 힘들어서요.
미애는..........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러라고 햇죠^^
제친구와 그러고 절 바로잡긴 좀그런가봐요.
그래서 시간이지나면 잘되겟지 햇는데!!!!!
그 고민할 사이에 하루만에 알바에서 만난 남자와 둘이 한번 놀러갔다오더니
연인이 되어있는거예요..............
'그남자놈도 제 중학교 동창인데,,,'
하.............. 늘이 무너지는거죠ㅠ
어이없고.,, 연락도 끊기게 됫어요.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사람이 행복하다면 보내줘야겟죠?..
그러다 일년뒤 전 대학교를 들어와 여자친구를 5개월간 사귄뒤 깨지게 되었어요
서로에게 모든건 다 줄정도로 많은 의지를 하였는데 차여서,, 붙잡아도 돌아오지않더군요.
상처,, 외로움과 힘듬.. 차여보신분들은 아실거예요.
1학기를 마친 여름방학
그 애를 우연적으로 다시만나게되어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연락하게 됬어요~
눈맞아서 떠난뒤 그남자와 일년간을 교제했대요. 그남자와 사귀며 상처를 많이 받아서 힘들어 하더군요. 정이 남았는지 저도모르게 다시 의지하게 어깨를 빌려주곤햇죠.
둘이 그렇게 의지를 조금씩해가며 놀기도 많이놀았죠 . 드라이브, 영화도 보고 거의 데이트예요 .
그러면서 전 다시 그애를 붙잡고 싶어졋어요!!!!!!
사람을 자신의 것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미애..
전 홀린듯 마음을 주게 되엇는데 아직 미애에게 고백하진 않았어요.
둘이 다니며 스킨쉽도 많이했는데 눈치 못챘을까요?
문자하면서 간접적으로 "한남자가있어~ 널너무사랑한" 이러기도하고
아직 미애에겐 아무 남자도없고 상처받은 마음만남았는데.....
제가 가면 받아줄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정말 많이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