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친구가 빈몸으로 결혼했는데

ㅇㅇ2021.02.05
조회24,814
다들이상하네요..반응의외네요ㅡㅡ

친정이 딸 시집가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나싶고,
남자가 뭔가하자가 있어서 저렇게까지 데려가나싶고..

다들 빈몸으로 갔다는게 좀 좋은이미지는 아니지않나요?
남자들도 여자 취집이라면 욕할거면서.....
이번엔 다들 저를 욕하네요;;
30이되도록 돈안모으고 다쓰고 살았나싶고
저만그래요? 취집이 좋은것도 아닌데
인터넷에 봐바요. 취집 빈몸으로 시집간거에대해
다들 이상하게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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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된사람이 훈남에 키도크고
친구가 돈이없음에도 설득을계속했다네요
실제로 남편된사람이 집 혼수 다했고
다정다감한거같아요..시댁도 너무잘해주고..

최근에는 또 샤넬백사준다고 돈 받았던데
솔직히 편견생기지않나요? 팔려가는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