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부터 화장 째지는 개일진년 집에 불러와서 가끔 놀더니 (나랑 마주치면 부답스럽게 안녕~^^ 이러면서 아는 체 함ㅅㅂ) 오늘은 집들어가니까 오빠방에서 이상한소리 들린다 ㅅㅂㅅㅂ 이새끼 죽여버리고싶은데 어카지
ㅅㅂ 오빠 우리집에서 여자랑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