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위로 말해보자 ʘ̥_ʘ

ㅇㅇ2021.02.05
조회10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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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나 힘든거 아무도 모를때 누가 무슨 일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을때가 제일 울컥하면서 마음에 와닿았던거같아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댓글 289

ㅇㅇ오래 전

Best난 내가 다 위로해주고 위로 받은적이없음

ㅇㅇ오래 전

Best진짜 당연한 말이지만 “엄마는 항상 네 편이야.사랑해” 이 말이 그렇게 힘이 되더라.이 말 듣고 처음으로 소리 내서 울어봄

ㅇㅇ오래 전

Best나를 죽이지 못한 상처는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요 말....

ㅇㅇ오래 전

Best위로라기보단 그냥 제일 와닿았던 말인데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려 애썼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모두를 사랑한 적이 없더라." 이 말. 이거 보고 아 그렇구나 싶었어.

ㅇㅇ오래 전

추·반이 세상이 다 널 좋아할 순 없다. 좋은 사람하고 좋은 것만 보기도 바쁘다. 넌 너다울 때가 가장 아름답다. -트와이스 지효-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와득

쓰니오래 전

나 초6 때 애들이랑 심하게 다투고 힘들었었어 어느 날 보건실 의자에 앉아있는데 나랑 싸운 무리 중 2명 남자 담임쌤이 내 옆에 앉더니 말을 해주는데 선생님은 어렸을 때 내가 세상에 일부라도 되는건줄 알았는데 내가 커서 선생님이 되니까 사이사이에 낀 먼지처럼 되었다는 걸 알았다 이런 말을 해주시는데 눈물이 날 거 같아서 꾹 참았더니 마지막에 나 쳐다봐 주시면서 얼마나 힘들었냐고 얼마나 아팠었냐고 말하는 거 듣고 눈물 나옴 그 선생님 잘 지내시려나..

ㅇㅇ오래 전

엄마 아빠한테는 아빠도 엄마도 아닌 너희가 1순위야. 너희가 부르면 모든걸 내팽겨치고 너희한테 갈게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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