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의편 엄마가 자꾸 저에게 느그엄마 느그 아빠 라고 하네요 시가를 일주일에 한 번은 가요 지난주에 저에게 느그아빠 술 드시냐 라고 했을 때 정색 하면서 느그 아빠 아니고 사돈 어른이라고 했어요 물론 남의편과 남의편 아빠는 암말 안했지요 저희집은 땡서방 사돈 깍듯이 합니다 ㅆ ㅂ 며느리는 “야, 니, 너!” 고 사돈댁도 “ 느그아빠 느그엄마네”
느그아빠 느그엄마
남의편 엄마가 자꾸
저에게
느그엄마 느그 아빠 라고 하네요
시가를 일주일에 한 번은 가요
지난주에 저에게
느그아빠 술 드시냐 라고 했을 때
정색 하면서 느그 아빠 아니고 사돈 어른이라고 했어요
물론 남의편과 남의편 아빠는 암말 안했지요
저희집은
땡서방 사돈 깍듯이 합니다
ㅆ ㅂ
며느리는 “야, 니, 너!” 고
사돈댁도 “ 느그아빠 느그엄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