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때문에 내 의문점이 풀렸어

ㅇㅇㅇㅇ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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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일어났던 일들이 모두 내 얼굴때문이었구나

 

아오

 

자꾸 왠 미친년들이 날 뚫어지게 쳐다봐대길래

 

꼴받아서 같이 조카 뚫어지게 쳐다보니까 고개돌리더라고

 

이게 뭐때문인지 조카 궁금했었는데 댁들때문에 의문이 풀렸어

 

날 안문숙으로 착각했나봐

 

지들얼굴도 ㅄ인게 누구얼굴을 지적질인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