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일어났던 일들이 모두 내 얼굴때문이었구나 아오 자꾸 왠 미친년들이 날 뚫어지게 쳐다봐대길래 꼴받아서 같이 조카 뚫어지게 쳐다보니까 고개돌리더라고 이게 뭐때문인지 조카 궁금했었는데 댁들때문에 의문이 풀렸어 날 안문숙으로 착각했나봐 지들얼굴도 ㅄ인게 누구얼굴을 지적질인지 ㅅㅂ
당신들때문에 내 의문점이 풀렸어
지금껏 일어났던 일들이 모두 내 얼굴때문이었구나
아오
자꾸 왠 미친년들이 날 뚫어지게 쳐다봐대길래
꼴받아서 같이 조카 뚫어지게 쳐다보니까 고개돌리더라고
이게 뭐때문인지 조카 궁금했었는데 댁들때문에 의문이 풀렸어
날 안문숙으로 착각했나봐
지들얼굴도 ㅄ인게 누구얼굴을 지적질인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