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수놈인지 확인하는 절대적인 확실한 방법에 대해 알려주겠음.답은 " 자신(남자)의 몸만큼 여성을 사랑하는가?" 이걸로 종결됨. 남자가 여성을 정말 사랑하면"임신해달라 , 아이 낳아 달라, 니가 하기 싫어도 섹스 해줘" 이런 말 절대 못 함. 절대로 못함.여자한테 모든 걸 다 바치려함자기가 요리하고 자기가 청소하고 자기가 싹 다 해줄려고 함.남자는 여성한테 무언가 해주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어 있음.여성은 남자한테 받으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어있음. 근데 저 위에 이 셋 중에 하나라도 포함되면 여자를 안 사랑한다는 거임. 그냥 자기 섹스할 때만 찾고, 발아래로 두고 평생 살고 있다는 말임.부정하고 싶겠지만, 정말 좋은 수놈이라면 여성한테 콘돔없이 섹스하자는 말 도 못 꺼냄.만약, 콘돔없이 한다면, 그거 남자가 진짜 사랑하는 거 절대 아님, 사실 그냥 밤에 심심한데 자기가 우위에 서고 싶고 여자가 너무 만만해서 그러는 거임 여기서, + 출산하고도 니가 애엄마니깐 육아 니가 다해라나는 돈 버니까 식으로 독박육아 시키는 것도 여자 사랑하는 거 아님ㅋ 출산하러 갈 때 휴대폰 쳐다보거나, 아님 아예 병원 안 따라 가거나 이런 건 말도 아님전부다 여자 진짜 지 몸처럼 안 사랑하는 거임 그냥 저런 남자들 마음엔 = 결국 내 발 아래 있어서 , 내 마음대로 해도 괜찮은 사람인데 결혼했으니깐(이미 잡혀버렸으니까), 혹은 연애중에는 철저히 숨겨버리는 거임 모든 수컷은 세계에서 자신의 여성을 한 명 만나고, 지배하고 싶어함. 영원토록 지배하고 싶어함.그게 남성에게는 자신에게 영광이며 자랑거리임이것은 성경에도 나오며, 여성은 결혼한 후 결국 수컷에게 복종해야 함. 복종. 말이 복종이지. 감수성 예민하고 똑똑한 여성들은 이 남자가 나를 평생 사랑해줄지 끊임없이 시험하려 함. 출산을 하게 되면 여성은 훨씬 더 많이 남성에게 의존하게 되는데 여기서 남성이 육아를 하지 않고 내팽겨치는 순간여성의 불행은 시작됨 + 여기서 성매매를 하는 남성에 대해 . 만약, 내가 독일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치자근데, 그 독일인 남자친구가 다 괜찮은데, 매 주마다 성매매 하러 가서 여자들이랑 자꾸 자고오는 습성이 있음. 그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데?걔가 정상적인 사고구조로 보임???? 한국에선, 워낙 성매매가 만연하고, 가부장적인 게 당연하고, 여자 찍소리도 못 하게 막아왔던 터라, 함부로 성매매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못 했었음 . 그냥 남자가 사회생활 하면 그럴 수도 있지 라고 넘겨버림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자 만약 자기 아내, 여자친구가, 성욕 풀러 매주마다, 혹은 한 달에 1번이라도 성구매 한다면 ? 남자들이 가만있을까????? 한국에서 남자들은 너무 이기적이라 "나는 되지만, 너는 안됨." 이런 사고가 많음. 그리고 여성들이여, 성구매를 자꾸 하다보면, 단순히 성구매로만 끝나지 않음. 그냥 남자사람 자체가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임. 왜 미성년자 성구매는 그렇게 사회에서 닦달하며 뉴스거리지만,성인 성구매는 조용히 넘어가는 걸까? 좀 이중적이지 않나? 그리고 대리효도 이 부분, 잘 생각해보자.남자가 간혹 이런 경우가 있다 우리 엄마한테 10억 물러받을 거 있으니깐 대리효도 해야 한다고 한다.이 사고자체가 너는 나보다 발 아래에 있다는 거임.그냥 여자들이 전부 돈 쓸어 담아서 10억 그 이상 부를 가졌으면 좋겠음 +그리고 성매매 를 하면서 좋은 남편이 될 거라는 환상은 다 버렸으면 좋겠음절대 불가능함. 이 필드에선 우쭈쭈 우리 아내, 이 필드에선 어린 여자와 하룻밤 돌아가며잘도 아내를 사랑하겠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지 않고서 딸바보가 될 수 없음. 딸바보의 전제조건은, 1. 아내부터 자신의 몸만큼 사랑해야 함.그렇지 않고서야 엄마의 사랑이 자식한테 흘러가기 힘들거든 그리고 남자가 여자 진짜 사랑하면 혼수해오란 말도 못 함그냥 제발 몸만 와도 감지덕지라고 함 이번에 미국에서 유전자 구매한 여성들 기사 봤음? 남자 조건이 - 잘 생기고 대졸자가 1순위 였음 현명한 여자는 인성을 가장 먼저 보지만,똑똑하고 이기적인 여자는 외모를 가장 먼저 봄 근데 한국의 남존여비에서 오랫동안 희생당하고 쳐맞은 어머니 아래에서 자란 여성들은, 무언가 사고회로가 제대로 안 돌아갈 가능성이 높음ㅋ 마치, 삼성전자 주식은 잘 사면서삼성은 감옥에 가야한다고 떠드는 무리임
이기적여야 하는데 이기적이지 못 하게 산다 가령, 뚱뚱하고 못생기고 나이 많은 남자를 택한다든지사람을 내가 절대로 바꿀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자 있는 남자를 고르고거기에 감사한다든지, 남편이 바람, 성매매해도 참고 산다든지 이런 케이스가 전부 여성이 자기 인생을 버리는 시간이다 근데 한국에선 잘 생기고 한 여성에게 희생하는 케이스가 드물기때문에여자들이 외모 덜 보는 거지 진짜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싶은 여성들은 1순위가 외모임.부정할 수 없거든. 자기 딸 자기 아들이 태어나는 데 뚱뚱하고 못 생긴 유전자랑 섞기 싫어하거든. 과거엔 남자 경제력에 의존해야했기에 조카 구린 남자들 밑에서 참고 맞으면서 살아왔다 근데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다 굳이 경제력이 있는데, 내 기준에 하나라도 못 미치는 남자를 선택할 필요가 있나? 결혼은 특히나 경제거래인데 어떻게 해도 한국에서 결혼하면 여자는 남편이 아주 사소한 거, 가령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재활용품 버리기 설거지 청소 이런 것만 잘해도우쭈주 해주지만 여성이 할 때는 너무 당연시되고 아무렇지 않은 취급받음 그리고 마지막 비밀 하나. 남성과 결혼했을 때 여성이 남자보다 평생 우위에 설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다 1. 그 남자보다 내가 돈을 더 많이 벌 때다 남자들은 잘난 여자를 무서워한다 여기서 잘난 여자는 (외모가 뛰어난 여성은 최하위다) 능력이 뛰어난 여성을 제일 두려워한다 그래서 서울대 나온 남자들이 굳이 서울대 나온 여자 안 만나고 싶어할 때가 있다차라리 고졸여자 만나면 만나지 이런 케이스가 있다 전부 내가 밑에 서는 것같은 느낌이 너무 싫어서다 항상 남자를 긴장타게 만드는 건 여자 능력이 자꾸만 올라갈 때 이거밖에 없다 아무튼 정말 괜찮은 남자들은 지 몸만큼 여자를 아껴주는가? 이거하나만 보면 알 수 있다 나머지, 술, 담배, 교양, 독서 안 하는 놈, 운동 안 하는 놈, 등 똑똑한 여자들은 다 거를거라 봄
이 남자가 정말 괜찮은 수컷인지 확인하는 법
남자가 여성을 정말 사랑하면"임신해달라 , 아이 낳아 달라, 니가 하기 싫어도 섹스 해줘" 이런 말 절대 못 함.
절대로 못함.여자한테 모든 걸 다 바치려함자기가 요리하고 자기가 청소하고 자기가 싹 다 해줄려고 함.남자는 여성한테 무언가 해주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어 있음.여성은 남자한테 받으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어있음.
근데 저 위에
이 셋 중에 하나라도 포함되면 여자를 안 사랑한다는 거임. 그냥 자기 섹스할 때만 찾고, 발아래로 두고 평생 살고 있다는 말임.부정하고 싶겠지만, 정말 좋은 수놈이라면 여성한테 콘돔없이 섹스하자는 말 도 못 꺼냄.만약, 콘돔없이 한다면, 그거 남자가 진짜 사랑하는 거 절대 아님, 사실 그냥 밤에 심심한데 자기가 우위에 서고 싶고 여자가 너무 만만해서 그러는 거임
여기서, + 출산하고도 니가 애엄마니깐 육아 니가 다해라나는 돈 버니까 식으로 독박육아 시키는 것도 여자 사랑하는 거 아님ㅋ
출산하러 갈 때 휴대폰 쳐다보거나, 아님 아예 병원 안 따라 가거나 이런 건 말도 아님전부다 여자 진짜 지 몸처럼 안 사랑하는 거임
그냥 저런 남자들 마음엔 = 결국 내 발 아래 있어서 , 내 마음대로 해도 괜찮은 사람인데
결혼했으니깐(이미 잡혀버렸으니까), 혹은 연애중에는 철저히 숨겨버리는 거임
모든 수컷은 세계에서 자신의 여성을 한 명 만나고, 지배하고 싶어함. 영원토록 지배하고 싶어함.그게 남성에게는 자신에게 영광이며 자랑거리임이것은 성경에도 나오며, 여성은 결혼한 후 결국 수컷에게 복종해야 함. 복종. 말이 복종이지. 감수성 예민하고 똑똑한 여성들은 이 남자가 나를 평생 사랑해줄지 끊임없이 시험하려 함.
출산을 하게 되면 여성은 훨씬 더 많이 남성에게 의존하게 되는데
여기서 남성이 육아를 하지 않고 내팽겨치는 순간여성의 불행은 시작됨
+ 여기서
성매매를 하는 남성에 대해 .
만약, 내가 독일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치자근데, 그 독일인 남자친구가 다 괜찮은데, 매 주마다 성매매 하러 가서 여자들이랑 자꾸 자고오는 습성이 있음. 그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데?걔가 정상적인 사고구조로 보임????
한국에선, 워낙 성매매가 만연하고, 가부장적인 게 당연하고, 여자 찍소리도 못 하게 막아왔던 터라, 함부로 성매매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못 했었음 . 그냥 남자가 사회생활 하면 그럴 수도 있지 라고 넘겨버림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자
만약 자기 아내, 여자친구가, 성욕 풀러 매주마다, 혹은 한 달에 1번이라도 성구매 한다면 ? 남자들이 가만있을까?????
한국에서 남자들은 너무 이기적이라 "나는 되지만, 너는 안됨." 이런 사고가 많음.
그리고 여성들이여, 성구매를 자꾸 하다보면, 단순히 성구매로만 끝나지 않음.
그냥 남자사람 자체가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임.
왜 미성년자 성구매는 그렇게 사회에서 닦달하며 뉴스거리지만,성인 성구매는 조용히 넘어가는 걸까? 좀 이중적이지 않나?
그리고 대리효도 이 부분, 잘 생각해보자.남자가 간혹 이런 경우가 있다
우리 엄마한테 10억 물러받을 거 있으니깐 대리효도 해야 한다고 한다.이 사고자체가 너는 나보다 발 아래에 있다는 거임.그냥 여자들이 전부 돈 쓸어 담아서 10억 그 이상 부를 가졌으면 좋겠음
+그리고 성매매 를 하면서 좋은 남편이 될 거라는 환상은 다 버렸으면 좋겠음절대 불가능함.
이 필드에선 우쭈쭈 우리 아내, 이 필드에선 어린 여자와 하룻밤 돌아가며잘도 아내를 사랑하겠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지 않고서 딸바보가 될 수 없음.
딸바보의 전제조건은, 1. 아내부터 자신의 몸만큼 사랑해야 함.그렇지 않고서야 엄마의 사랑이 자식한테 흘러가기 힘들거든
그리고 남자가 여자 진짜 사랑하면 혼수해오란 말도 못 함그냥 제발 몸만 와도 감지덕지라고 함
이번에 미국에서 유전자 구매한 여성들 기사 봤음? 남자 조건이 - 잘 생기고 대졸자가 1순위 였음
현명한 여자는 인성을 가장 먼저 보지만,똑똑하고 이기적인 여자는 외모를 가장 먼저 봄
근데 한국의 남존여비에서 오랫동안 희생당하고 쳐맞은 어머니 아래에서 자란 여성들은,
무언가 사고회로가 제대로 안 돌아갈 가능성이 높음ㅋ
마치, 삼성전자 주식은 잘 사면서삼성은 감옥에 가야한다고 떠드는 무리임
이기적여야 하는데 이기적이지 못 하게 산다
가령, 뚱뚱하고 못생기고 나이 많은 남자를 택한다든지사람을 내가 절대로 바꿀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자 있는 남자를 고르고거기에 감사한다든지, 남편이 바람, 성매매해도 참고 산다든지
이런 케이스가 전부 여성이 자기 인생을 버리는 시간이다
근데 한국에선 잘 생기고 한 여성에게 희생하는 케이스가 드물기때문에여자들이 외모 덜 보는 거지
진짜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싶은 여성들은 1순위가 외모임.부정할 수 없거든. 자기 딸 자기 아들이 태어나는 데 뚱뚱하고 못 생긴 유전자랑 섞기 싫어하거든.
과거엔
남자 경제력에 의존해야했기에 조카 구린 남자들 밑에서 참고 맞으면서 살아왔다
근데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다
굳이 경제력이 있는데, 내 기준에 하나라도 못 미치는 남자를 선택할 필요가 있나?
결혼은 특히나 경제거래인데
어떻게 해도 한국에서 결혼하면 여자는
남편이 아주 사소한 거, 가령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재활용품 버리기 설거지 청소 이런 것만 잘해도우쭈주 해주지만
여성이 할 때는 너무 당연시되고 아무렇지 않은 취급받음
그리고 마지막 비밀 하나.
남성과 결혼했을 때 여성이 남자보다 평생 우위에 설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다
1. 그 남자보다 내가 돈을 더 많이 벌 때다
남자들은 잘난 여자를 무서워한다
여기서 잘난 여자는
(외모가 뛰어난 여성은 최하위다)
능력이 뛰어난 여성을 제일 두려워한다
그래서 서울대 나온 남자들이 굳이 서울대 나온 여자 안 만나고 싶어할 때가 있다차라리 고졸여자 만나면 만나지 이런 케이스가 있다
전부 내가 밑에 서는 것같은 느낌이 너무 싫어서다
항상 남자를 긴장타게 만드는 건
여자 능력이 자꾸만 올라갈 때 이거밖에 없다
아무튼 정말 괜찮은 남자들은
지 몸만큼 여자를 아껴주는가? 이거하나만 보면 알 수 있다
나머지, 술, 담배, 교양, 독서 안 하는 놈, 운동 안 하는 놈, 등 똑똑한 여자들은 다 거를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