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황당한 택배

아이비2021.02.06
조회496
삼성 갤럭시21 울트라를 구입하고 사은품을 신청했습니다.1.s펜과 커버2.무선충전기3.휴대폰 접이식 거치대
이렇게 신청을 했는데정작 오늘 온 건 1.휴대폰 액정 필름 한장.2.허접한 휴대폰 케이스.3.보조밧데리
완전히 다른 걸 보냈네요.장님이 택배를 보낸건 아니니 이건 완전히 소비자 우롱이 아닐까합니다.

 

아니 이럴수가 있나요?


그리고 삼성멤버쉽 가입하는데 20여번을 했습니다.

번번이 비밀번호 오류 재비밀번호 설정을 하세요.

이메일 크릭해서 다시 비밀번호등록.

어느새 다시 로그인..다시 비밀번호 오류.

이러기를 10여회.

겨우 삼성 맴버쉽 들어가서 이벤트몰 회원가입을 하라고 해서

다시 회원정보 넣고 가입...다시 로그인하라고 해서 다시 로그인

다시 비밀번호 오류..이러길 10여회....


그러더니 서류제출 오류...

다시 서버오류....

다시 접속자가 많아 오류..나중에 다시

로그인 하세요...ㅠ.ㅠ.


장장 3일에 걸쳐 겨우 삼성 맴버쉽 가입.

그리고 이벤트몰 가입

다시 사은품신청.....


그러더니 급기야 엉뚱한 사은품 배달.

이메일 문의를 했더니 개인정보 동의를 두번이나

하라고 해서 크릭 했지만 동의 란에 체크가 안됨.

이러기를 30여분.....결국 포기


소비자 센터에 전화 거니 오늘과 내일은 

휴무라 통화불가능이라는 메세지가 나오네요.


무슨 청와대 해킹 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난코스가 있을줄이야.

아마존이나 애플을 들어가면 즉각즉각

답변과 이메일을 받아 볼 수 있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외국 은행도 통역이 나와서 뭐든지 해결이

가능한데(24시간운영) 와,,IT 강국이라는 한국이

정말 맞는지 모르겠네요.


세계에서 알아주는 전자회사인 삼성...

애플을 사용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전세계 언론인들이나 기자 모두 애플을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인공위성에서 바로 기사와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국 삼성이나 엘지 핸드폰은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전에 sbs 영상 전송할 때도 갤럭시를 사용했었는데

결국 아이폰을 사서 대체를 했답니다.


또하나 재미난사실...

드론을 조종하는데 삼성 제품을 사용하면

 한글이 지원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또 애플 테블릿을 사용해서 조종을 했지요.

애플이 한글 사용 특허를 냈답니다.

이런일이 다 있네요..어처구니 없습니다.


갤럭시 제품으로 오로라를 촬영하지 못하지만

아이폰은 선명하고 뚜렷한 오로라를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갤럭시 차이가 많습니다.

평생을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데

바꿔 탈까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