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은 그래도 아들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하드라구요
없는집일수록 아들한테 효도를 못받기 때문에 필요할때 써먹고 부양받기 위한 딸을 선호하고 ( 사위돈 관리는 딸이하는데다가 남잔 여자하기나름인지라 마눌이쁘면 처갓집 말뚝에 절하는게 남자라))
부잣집들은 어짜피 며느리들이 딸내미 저리가라 할정도로 살갑게 보필하기 땜에 딸선호가 덜한거 같아요
지역에서 유명한 유지를 잠깐 안 적이 있는데, 안정적인 사업체도 있고, 땅도 많고 임대건물만해도 몇채씩 있는 사람이었어요
나이어린 며느리가 둘이나 되는데 당근 시부모님 근처 살고, 시어머님 곁에서 비서노릇하면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어머님 어머님 하면서 온갖 아양을 다 떨구요
아마도 가사일은 도우미들이 다 알아서 해줄 것이고, 시골마을이라 어느댁네 며느리 하면 다들 알아주는 곳이고
평생 전업주부만 해도 시시때때로 몇천씩 손주준다고 돈 나오노 시부모님 사후 수십억을 물려받을 수 있으니 며느리들이 엄청 효도하는거 같아요
그런집에선 오히려 딸은 지 어려울 때 부모님 돈타가는 존재로 인식될거고 며느리한테 살림살으라 주는 돈은 내 아들한테 가는 돈이고 딸한테 주는 돈은 푼돈을 주더라도 생판남인 사위한테 빼앗기는 돈!
역시 부자는 보는눈이 지혜롭네요.
누구에게 몰아줘야하는지 알지요.
없는집이나 딸이 있어야한단소리하지
없는집일수록 아들한테 효도를 못받기 때문에 필요할때 써먹고 부양받기 위한 딸을 선호하고 ( 사위돈 관리는 딸이하는데다가 남잔 여자하기나름인지라 마눌이쁘면 처갓집 말뚝에 절하는게 남자라))
부잣집들은 어짜피 며느리들이 딸내미 저리가라 할정도로 살갑게 보필하기 땜에 딸선호가 덜한거 같아요
지역에서 유명한 유지를 잠깐 안 적이 있는데, 안정적인 사업체도 있고, 땅도 많고 임대건물만해도 몇채씩 있는 사람이었어요
나이어린 며느리가 둘이나 되는데 당근 시부모님 근처 살고, 시어머님 곁에서 비서노릇하면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어머님 어머님 하면서 온갖 아양을 다 떨구요
아마도 가사일은 도우미들이 다 알아서 해줄 것이고, 시골마을이라 어느댁네 며느리 하면 다들 알아주는 곳이고
평생 전업주부만 해도 시시때때로 몇천씩 손주준다고 돈 나오노 시부모님 사후 수십억을 물려받을 수 있으니 며느리들이 엄청 효도하는거 같아요
그런집에선 오히려 딸은 지 어려울 때 부모님 돈타가는 존재로 인식될거고 며느리한테 살림살으라 주는 돈은 내 아들한테 가는 돈이고 딸한테 주는 돈은 푼돈을 주더라도 생판남인 사위한테 빼앗기는 돈!
역시 부자는 보는눈이 지혜롭네요.
누구에게 몰아줘야하는지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