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식은건지 이게 원래 정상인건지 모르겠어요 남친이랑은 연애 2년차 다되어가고 장거리 연애예요 초반에만 좀 다투다가 요즘에는 전혀 안다투고요 전 대학생이고 남친은 직장인이예요(최근에 취업) 서로 공부,알바때문에 좀 바빠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요즘 말투도 예전같이 달달하지 않고요(그냥 가족같이 편함) 전화도 잘 안해요 연락이 잘 안되도 아 직장이겠거니 하고 별로 걱정도 안되고요 근데 만나면 여전히 좋고 사이에 이상은 없어요 이게 편해져서 그런건가요.. 댓글 좀 부탁해요ㅜ
연애 2년차 다되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