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던 못혼이던 비혼이던.... 여차하다간 일가족이 몰살 당할수도 있어요. ----------------------------------------------------------------------------------------톡선이 되었네요. 밑에 댓글들 보면 남자들로 인한 사건이 더 많다고 하는데... 맞습니다. 전쟁도 다 남자들이 일으키고요. 그런데 전 남자 vs 여자 싸움 붙힐려고 쓴글 아닙니다. 그저 미혼인 여자들 특성을 얘기하려고 하는겁니다. 당연히 미혼녀들이 모두 살인자는 아니지요. 물론 비혼으로 멋들어지게 살고 있는 싱글들도 많을껍니다. 그런데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는겁니다. 남자는 일단 빼고 여자들만 보면 같은 사람이라도 혼자일때와 결혼해서 남편있고 아이 있고하면 사람이 바뀝니다. 미혼일때는 온갖 히스테리 다 부려서 주변사람 힘들게하다가도 결혼하니 사람 좋아지고, 반대로 좋은 사람이였는데 노처녀가 되어서는 정말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는걸 많이 보았고 여러분들도 아실껍니다. 제가올린 이 사건은 이와 관련된 대표적 사건 같아서 올렸구요. 여자가 혼자 나이들어가면 살인까지는 아니어도 이러저러해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거 맞습니다. 더 무서운건 남자 살인마는 주변에서도 '아 이사람 이상하다..'하고 눈치를 채는데 여자 살인자들은 감쪽같다라는거에요. 암튼 미혼인 여성분들 여기 판같은데서 자기 위안 삼지 마시고 정신차리시고 똑바로 삽시다.
미혼인 여자들 가깝게 지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