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 나한테 자주 다정한 말 많이 해준단 말이야.. 욕같은 걸 되게 안써 얘랑은 이제 삼년? 쯤 알았고 혹시나 걔가 볼까봐 자세히는 못쓰지만 나한테 칭찬 같은 걸 많이 해줘 다른 애들한테도 그런건진 모르겠다... 근데 내가 짝사랑 같은 걸 해본적이 없거든 ㅠㅠㅠ 기분이 되게 몽글몽글하고 톡할때 가끔 웃고 전화도 가끔해 그럴 때마다 조금 뭐랄까 벅차다? 가슴이 벅차고 그래 ... 이거 좋아하는 거야?1
이거 좋아하는 거야?
남사친이 나한테 자주 다정한 말 많이 해준단 말이야.. 욕같은 걸 되게 안써 얘랑은 이제 삼년? 쯤 알았고 혹시나 걔가 볼까봐 자세히는 못쓰지만 나한테 칭찬 같은 걸 많이 해줘 다른 애들한테도 그런건진 모르겠다... 근데 내가 짝사랑 같은 걸 해본적이 없거든 ㅠㅠㅠ
기분이 되게 몽글몽글하고 톡할때 가끔 웃고 전화도 가끔해 그럴 때마다 조금 뭐랄까 벅차다? 가슴이 벅차고 그래 ... 이거 좋아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