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친구가 있는데 매사 자신만만하고 자존감이 넘치거든? 여자애임 보통은 칭찬하면 난 못생겼어ㅠ 별로야~ 못 해~ 이렇게 자꾸 본인을 내려서 좀 무안해질때도 있는데 걔는 자기에 대해 되게 긍정적인 평가를 하거든? 씹자랑질하면서 남 깔보는 게 아니고 예를 들면 뭔가를 할 때, " 난 똑똑하니까 잘 할 수 있어! 난 뭐든 할 수 있어! " " 엄마 내가 누구 딸인데~ ㅇㅇㅇ딸이야~~ 걱정마~ 나 믿지? " 이런식으로 딱 자신감을 갖고 말하거나 누가 이쁘다고 막 칭찬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알지알지~내가 좀 이쁘지~ 근데 너도 되게 이뻐!!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인정할 거 인정하고 남도 바로 막 칭찬하거든? 근데 이게 되게 보기 싫다거나 눈꼴시린게 아니고 보기 좋고 그 모습이 오히려 엄청 멋지게 느껴지더라 "나 이거 잘 해!" "나 잘 할 수 있어!" "열심히하면 나도 잘 할 수 있어 내가 누군데ㅎㅎ" 이런식인데 뭔가 매사 자기도 남도 안 깎아내리고 스스로에게도 남에게도 칭찬을 절대 아끼질 않고 자존감도 건강한 스타일임 자기비하하고 스스로 욕하는 것보다 훨씬 멋지더라 자기애가 딱 건강하게 형성된 느낌. 볼때마다 스스로 자기 칭찬하고 항상 깎아내리지 않고 남도 칭찬 평소에 많이 하는데 마냥 겸손 엄청 떠는 것보다 훨씬 재치있어보이고 사람이 인간적으로 매력적이더라 22331
아는 친구가 자존감 되게 높은데 매력적이더라
아는 친구가 있는데 매사 자신만만하고
자존감이 넘치거든? 여자애임
보통은 칭찬하면 난 못생겼어ㅠ 별로야~ 못 해~ 이렇게 자꾸 본인을 내려서 좀 무안해질때도 있는데
걔는 자기에 대해 되게 긍정적인 평가를 하거든?
씹자랑질하면서 남 깔보는 게 아니고
예를 들면 뭔가를 할 때,
" 난 똑똑하니까 잘 할 수 있어! 난 뭐든 할 수 있어! "
" 엄마 내가 누구 딸인데~ ㅇㅇㅇ딸이야~~ 걱정마~ 나 믿지? "
이런식으로 딱 자신감을 갖고 말하거나
누가 이쁘다고 막 칭찬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알지알지~내가 좀 이쁘지~ 근데 너도 되게 이뻐!!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인정할 거 인정하고 남도 바로 막 칭찬하거든?
근데 이게 되게 보기 싫다거나 눈꼴시린게 아니고
보기 좋고 그 모습이 오히려 엄청 멋지게 느껴지더라
"나 이거 잘 해!" "나 잘 할 수 있어!" "열심히하면 나도 잘 할 수 있어 내가 누군데ㅎㅎ" 이런식인데
뭔가 매사 자기도 남도 안 깎아내리고 스스로에게도 남에게도
칭찬을 절대 아끼질 않고 자존감도 건강한 스타일임
자기비하하고 스스로 욕하는 것보다 훨씬 멋지더라
자기애가 딱 건강하게 형성된 느낌.
볼때마다 스스로 자기 칭찬하고 항상 깎아내리지 않고
남도 칭찬 평소에 많이 하는데
마냥 겸손 엄청 떠는 것보다 훨씬 재치있어보이고 사람이 인간적으로 매력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