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데 남자친구가 일이 생기거나 무언가 이유가 생겨서
저를 주말에 못만나게 되면 저는 너무 슬퍼요. 화가 나기도 하고.
지금 3년정도 만났고요. 만날 수록 좋은 거같아요.
근데 이제는 오빠가 조금씩 지쳐가는게 느껴져요.
예를 들면. 오빠가, 본인 이번주말에 약속이 생겼다 친구들끼리
술 한잔 하기로 했다. 하면 저는 아 그럼 못만나..? 이렇게 되고
울상이 됩니다.
그럼 오랜만에 보는 거 잖아. 이해해줘
하는데 제 맘이 뾰루퉁해지는 거 같아요. 저도 쿨해지고 싶어요.
응 그래 잘 다녀와~ 이게 더 멋진여자인걸 알지만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대학생이고 오빠는 직장인 이라서. 저는 오빠와 시간보내려고
주말전에 미친듯이 과제나 할당량 공부 다 해놓으려고 필사적으로
하는데. 그러다가 금요일에 나 내일 못봐. 띡 문자 와있으면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의 주말은 무조건 나와 함께라는 생각부터 고쳐야할까요?
연애 감정.. 컨트롤 잘 하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ㅠㅠ
어른스러운 연애란..?
일주일중 주말은 저랑 데이트를 합니다.
너무 좋은데 남자친구가 일이 생기거나 무언가 이유가 생겨서
저를 주말에 못만나게 되면 저는 너무 슬퍼요. 화가 나기도 하고.
지금 3년정도 만났고요. 만날 수록 좋은 거같아요.
근데 이제는 오빠가 조금씩 지쳐가는게 느껴져요.
예를 들면. 오빠가, 본인 이번주말에 약속이 생겼다 친구들끼리
술 한잔 하기로 했다. 하면 저는 아 그럼 못만나..? 이렇게 되고
울상이 됩니다.
그럼 오랜만에 보는 거 잖아. 이해해줘
하는데 제 맘이 뾰루퉁해지는 거 같아요. 저도 쿨해지고 싶어요.
응 그래 잘 다녀와~ 이게 더 멋진여자인걸 알지만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대학생이고 오빠는 직장인 이라서. 저는 오빠와 시간보내려고
주말전에 미친듯이 과제나 할당량 공부 다 해놓으려고 필사적으로
하는데. 그러다가 금요일에 나 내일 못봐. 띡 문자 와있으면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의 주말은 무조건 나와 함께라는 생각부터 고쳐야할까요?
연애 감정.. 컨트롤 잘 하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