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뜬금없는 얘기이긴 한데 주변에서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고 자신감이 넘쳐보인다는 얘길 많이 들어 근데 난 그냥 내가 진짜 좋거든? 돈이 많고 차가 있고 뭐가 있고 그런게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난 내 자신이 그냥 좋거든 그래서 주변에도 말하고 다녀 농담조로 "아 ~내가 너무 예뻐서 그러는 구나~~?" "내가 좋아서 그렇지? ㅎㅎㅎ" 누가 나 싫어하는티를 내도 "나 좋아하면서 뭘 그래~~" 이런 성격이거든 누가 못생겼다, 이게 이렇다 살을 빼라 찌워라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이 스타일 별로다 오늘 이상하다 일부러 내게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꽤 있어 물론 날 좋아하고 서로 좋은 관계인 사람이 더 더 많지만부러 욕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럼 나는 못생겼어 -> "내가? 나? 난 완전 예쁘지!" 아니 내 눈엔 별로야 -> "내 눈엔 최곤데?"너 별로야 -> "그래? 난 내가 좋아. 너도 좋고."오늘 스타일 구려 -> "아쉽네~! 난 이 스타일 딱 맘에 드는데~!"몸매를 이렇게 관리하면 더 좋을 것 같아 -> "내 눈엔 지금 내 몸매가 너무 멋져서 만족하고 있어!" 이런 식으로 말하거든 그냥 내 눈엔 내가 이쁘고 마음에 너무 들어. 어디 부족한데도 없고, 내가 너무 좋거든. 내 입으로 내가 예쁘고 난 내가 좋고, 이미 완벽하다고 말하고 다녀물론 계속 떠들진 않지~ 어쩌다가 그렇게 서로서로 자랑을 하지 ㅎㅎ 자기 자랑과 덕담의 시간을 가져! 난 이 시간들이 되게 소중하다고 생각해. 내 주변에도 내 영향을 받아서 점점 본인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기더라고그런 걸 보고 나서 난 더욱 내 스스로를 사랑하고 칭찬하려고 하고 있어실제로 입이 닳도록 혼자 내 자신을 칭찬할 수도 있어 그리고 난 남한테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 같아 누가 뭐 잘하거나 장점이 좀 있으면 엄청 얘길해 물론 다 진심이야내 눈엔 그 사람이 너무 멋져보이거든 "와~ 뭐야? 진짜 멋있다. 네가 했어? 최고다~~ 엄청난 재능인데 이거?""오늘 입은 초록색 니트 잘 어울려, 색이 딱이네. 하긴 안 어울리는 색이 없긴 해 너가.""너 진짜 똑똑하구나. 기발하고, 창의적이야. 머리가 타고났네~ 대단하다 정말~" 이런식으로 칭찬을 엄청 해 난 내 칭찬도 스스로 스스럼없이 말하지만 남도 칭찬 엄청해 정말 칭찬을 많이 하거든
내가 이 얘길 적은 이유는 중요한 건, 내가 느낀게. 날 사랑하고 좋아할수록 남들에게도 편하게 칭찬할 수가 있더라고내가 속상하고 다운되고 내가 날 깎아내릴땐 타인의 좋은 점도 괜히 욕하고 싶고,열등감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난 더 나를 아끼로 사랑하고 남도 앞으로 더욱 사랑해주고 싶어 날 사랑하고, 남들도 계속 더 더 더 사랑해주고 싶어 그게 올해 내 목표고, 이미 하고 있어!
내 자랑만 한 것 같긴한데비슷한 맥락으로 나는 이 글을 보는 너희들도 다 보석같고,잘 태어난 부분, 멋있는 점이 정말 많다고 생각해 진심으로 다 각자 장점이 있고, 매력이 있고, 그걸 진심으로 자부심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어.요즘같은 때일수록 힘들수록 그런게 더 필요한 것 같아 이미 너무 멋지고, 대단하고, 가능성이 넘친다고 생각해 너희 모두가.올해는 너희들의 해가 꼭 됐으면 좋겠어. 다 잘 될 것 같아. 아니 이미 잘 됐고! 더 잘 될 거야! 새해 복 많이 받고, 넘치게 받고, 흘러 넘칠만큼 받았으면 좋겠다!이렇게 멋지고 대단한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본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아주 좋아 행복한 한 해 되었으면 좋겠다!! 파이팅!!!!!!
난 신기하게 자존감이 높은 편이야
좀 뜬금없는 얘기이긴 한데
주변에서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고 자신감이 넘쳐보인다는 얘길 많이 들어
근데 난 그냥 내가 진짜 좋거든? 돈이 많고 차가 있고 뭐가 있고
그런게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난 내 자신이 그냥 좋거든
그래서 주변에도 말하고 다녀 농담조로
"아 ~내가 너무 예뻐서 그러는 구나~~?" "내가 좋아서 그렇지? ㅎㅎㅎ"
누가 나 싫어하는티를 내도 "나 좋아하면서 뭘 그래~~" 이런 성격이거든
누가 못생겼다, 이게 이렇다 살을 빼라 찌워라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이 스타일 별로다 오늘 이상하다
일부러 내게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꽤 있어 물론 날 좋아하고 서로 좋은 관계인 사람이 더 더 많지만부러 욕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럼 나는
못생겼어 -> "내가? 나? 난 완전 예쁘지!" 아니 내 눈엔 별로야 -> "내 눈엔 최곤데?"너 별로야 -> "그래? 난 내가 좋아. 너도 좋고."오늘 스타일 구려 -> "아쉽네~! 난 이 스타일 딱 맘에 드는데~!"몸매를 이렇게 관리하면 더 좋을 것 같아 -> "내 눈엔 지금 내 몸매가 너무 멋져서 만족하고 있어!"
이런 식으로 말하거든
그냥 내 눈엔 내가 이쁘고 마음에 너무 들어. 어디 부족한데도 없고, 내가 너무 좋거든.
내 입으로 내가 예쁘고 난 내가 좋고, 이미 완벽하다고 말하고 다녀물론 계속 떠들진 않지~ 어쩌다가 그렇게 서로서로 자랑을 하지 ㅎㅎ 자기 자랑과 덕담의 시간을 가져! 난 이 시간들이 되게 소중하다고 생각해.
내 주변에도 내 영향을 받아서 점점 본인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기더라고그런 걸 보고 나서 난 더욱 내 스스로를 사랑하고 칭찬하려고 하고 있어실제로 입이 닳도록 혼자 내 자신을 칭찬할 수도 있어
그리고 난 남한테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 같아
누가 뭐 잘하거나 장점이 좀 있으면 엄청 얘길해 물론 다 진심이야내 눈엔 그 사람이 너무 멋져보이거든
"와~ 뭐야? 진짜 멋있다. 네가 했어? 최고다~~ 엄청난 재능인데 이거?""오늘 입은 초록색 니트 잘 어울려, 색이 딱이네. 하긴 안 어울리는 색이 없긴 해 너가.""너 진짜 똑똑하구나. 기발하고, 창의적이야. 머리가 타고났네~ 대단하다 정말~"
이런식으로 칭찬을 엄청 해
난 내 칭찬도 스스로 스스럼없이 말하지만 남도 칭찬 엄청해 정말 칭찬을 많이 하거든
내가 이 얘길 적은 이유는
중요한 건, 내가 느낀게. 날 사랑하고 좋아할수록 남들에게도 편하게 칭찬할 수가 있더라고내가 속상하고 다운되고 내가 날 깎아내릴땐 타인의 좋은 점도 괜히 욕하고 싶고,열등감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난 더 나를 아끼로 사랑하고 남도 앞으로 더욱 사랑해주고 싶어
날 사랑하고, 남들도 계속 더 더 더 사랑해주고 싶어 그게 올해 내 목표고, 이미 하고 있어!
내 자랑만 한 것 같긴한데비슷한 맥락으로 나는 이 글을 보는 너희들도 다 보석같고,잘 태어난 부분, 멋있는 점이 정말 많다고 생각해
진심으로 다 각자 장점이 있고, 매력이 있고, 그걸 진심으로 자부심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어.요즘같은 때일수록 힘들수록 그런게 더 필요한 것 같아
이미 너무 멋지고, 대단하고, 가능성이 넘친다고 생각해 너희 모두가.올해는 너희들의 해가 꼭 됐으면 좋겠어. 다 잘 될 것 같아.
아니 이미 잘 됐고! 더 잘 될 거야!
새해 복 많이 받고, 넘치게 받고, 흘러 넘칠만큼 받았으면 좋겠다!이렇게 멋지고 대단한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본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아주 좋아
행복한 한 해 되었으면 좋겠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