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세 x

안녕2021.02.07
조회77
니가 나에대해 헛소문을 내던 개짓거리를 하던 그건
니가 하고싶음해 하지만 그때 그사건들 다 서류 아직 내가 가주고 있다. 생각 안나니?? 다들 하지말라고 뜯어 말리고 만나지 말라는 대도 내가 너를 외면 못해서..
그래도 내가 너를 품고 내가 여기저기 도와주려고 내돈주고 내가 변호사비도 미리 입금도 했던거 그미친 짓을 했던 나에게 니가 지금 이러는거?? 웃끼지 않니??
과거.. 쳐잊고 싶은 사람 나야.. 잠시 만나는 동안 악몽인게 나야.. 그때 제일 아플때 나 죽을 만큼 아플때 너 그
유부녀 아줌마 전화 받고 갔어 . 그때 알았어 너 인간
새끼가 아니라는거 그래서 나도 그냥 인간이 안되기로 했어지 어차피 내가 너에게 그리 취급을 오히려 받아 버린거 배신당하고 나를 완전 니 돈줄에 먹을거나 해주는 년 내가 너 생일날 생일 상 차리는대 너 미친 새꺄..
너 유부녀아줌마한테 보고 싶다고 문자 보내던 새끼였어. 니가 그게 한번이냐?? 아버지 생신 핑게대고
둘이 잠이나 자려고 만나러가고.. 진짜 너라면 나 진짜로
누군가가 나한테 10억 100억? 준다고 해도 싫어..
너는 가치가 없어 누굴 만나서 좋아하던 그건 니 사정이야 단 그럴라면 처음부터 다른을 니 그 최악에 인생에
끄러 들이진 말았어야지. 왜 거지같은 3 각을 만들라했니
너는 그게 문제야 넌 그게 인간쓰레도 못되는 그냥
인간이 아니야.. 제발 그러니간.. 나라는 사람이 너에게
왜 그랬지 이전에 너가 뿌린대로 넌 거둔거야..
니가 그렇게 했으니.. 난 사랑도 좋아하는것도 아닌거
너도 잘알고 있다고 했잖아.
너가 그랬잖아 나보고 좋아하지 않는거 안다고
알면서도 너 욕심부렸잖아 처음부터.
나는 그때 너를 만나면 망가졌어. 그런데 다행이도 너랑 끝이 난 후 나는 날 찾아고 나로 돌아왔고 그냥 큰것도
없이 나로 살아 그러니간 제발 너는 너대로 살아라.
원래 없던것처럼 너도 나도 그게 좋잖아.
난 그런채로 사는데 넌 아닌가봐 난 다 지우는대.
잊고싶어 싫어 치가떨려서 너무 많은데 말하기도 싫어.
제발 더는 너도 나도 인생에서 끼지말자.
잘사는 사람앞길에 망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