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짜다 생각할 수 있지만, 지방은 상대적으로 물가나 생활비가 덜 들어가서 그래요. 집세도 차이가 많이나구요. 저도 예전 지방 살다가 수도권으로 왔는데요. 급여는 배 이상으로 나와도 물가도 비싸고 생활비가 많이 들어서 생활은 월급 적게 받아도 지방에서의 생활이 오히려 더 여유있어단 생각예요. 서울 오심 월급 더 받아도 지금처럼 적금 넣기 힘들걸요? 적금은 잘 넣고 계신데 요즘 금리에 비해서(물론 가입당시 기준으론 높아 보이지만) 낮은 게 좀 아쉽네요. 요즘 예금은 8% 이상도 복리로 굴려주던데... 적금 많이 넣는 건 잘 하시는 거예요. 근무연수가 늘면서 급여가 조금씩 늘면 느는 만큼 또 적금 넣고 그럼 종자돈이 빨리 모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생활이 몸에 배면 알뜰한 살림족이 되니 그 효과는 적금액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적금들 때 우선순위는 1.비과세 2.세금우대 맞게 하고 계신지 세금우대저축(15.4%->9.5%)은 올해 12.31일 가입분까지만 20세이상 2천만원의 한도가가 적용되요. 내년부턴 1천만원으로 준다고 하네요. 노인, 장애인 등은 현재 6천만원까지 세금우대가 가능해서 보통 부모님 명의로도 가입하고 하는데 부모님을 믿을 수 있는 경우만 하시길... 증권 쪽으론 전혀 없으신 것 같은데 적은 금액이라도 적립식 펀드 가입하시길 추천합니다. 주식이라는 것이 때에 따라서 등락률이 크지만, 주식이 나온 이래 평균치를 계산해 본 결과, 주식은 항상 물가상승률보다 높았습니다. 장기적으로도 추천이지만, 지금 주식시장이 아주 안좋기 때문에 더욱 추천합니다. 주식시장이 안 좋을 때 가입해야 나중에 주식시장이 좋아졌을 때 수익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은 들어야 해요. 왜냐하면 건강해야 가입할 수 있고 젊을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지기 때문이죠. 보험이 전혀 없다면 종신보험으로 가입하세요. 사망 시 나오는 걸로만 생각하지만, 사고로 1급 장해 입었을 때도 나오구요, 나중에 나이들면(종신보험도 7년이 지나면 복리로 저축성보험처럼 운용됨) 사망보험금 대신 해약해도 돈 많이 나와요. 종신보험을 들라는 건 건강,상해,암 이런 걸 따로 드는 것보다 저렴하고 혜택도 크기 때문이예요. 설계사와 상담하다 보면 CI보험 가입하라고 할 텐데요. 그건 종신보험 가입하고 난 뒤에 하세요. 여유있을 때요. 암, 말기신부전, 등등 죽음 보다 힘든 병에 나오는 건 좋은 데요, 한 번만 나와요. 반면 종신보험은 암, 뇌경색,급성심근경색 이런 것 따로따로 나오거든요. 그리고 병원비 나오는 손해보험 이것도 가입해야 하는데 요즘은 생보,손보 교차 판매가 되서 종신보험 가입해도(생명보험에서) 병원비의 70%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병원비 70% 받고 보험금 청구하고 이럼 뭐 병원비 하고도 남음이 있지 않을까요? 보험의 기본은 생명보험입니다. 생명보험을 먼저 들고 나중 손해보험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생명보험은 질병 걸리면 무조건 나오는 데요. 손해보험은 손해난 부분만 지급한다는 모토에 맞게 많이 따져요. 예를 들면 1.자살의 경우 - 생명보험 그냥 나온다. 손해보험 자살은 안 나온다. 2.디스크 있는 환자가 사고가 나서 디스크가 악화됐다-생명보험 그냥 약정액 준다. 손해보험 안 주거나 퍼센티지를 따져서 일부만 준다. 그래서 소송이 많잖아요. 그렇다고 손해보험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생명보험은 큰 질병일 때 힘이 되구요, 손해보험은 자잘한 것에 도움을 받죠.(참,요즘은 크게 도움받는 걸로 바뀐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암에 걸렸다. 그러면 병원비에 상관없이 생명보험에서 진단금을 받죠. (기타 수술비 입원비 이런 건 해당사항에 맞게 또 추가로 받구요.) 그러면 이걸로 병원비를 낼 수가 있어서 없는 사람한텐 힘이 되죠. 그런데 손해보험은 암에 걸리면 천만원이든 3천만원이든 우선 돈을 내고 그 영수증을 손해보험사에 보내야 그래야 돈을 받아요. 만약에 돈 들 걸 대비해서 드는 게 보험인데 돈을 먼저 내야지만 받을 수 있다면 돈이 없을 때, 빌릴 수도 없을 땐 좀 난처하겠죠. 대신에 병원에서 뭐 이런저런 검사하잖아요. 이런 검사비는 생명보험에서 안나오죠. 손해보험회사에서 나오죠. 것두 내가 이런저런 검사해보고 싶다해서 받은 건 안 나오고요, 의사가 검사 한 번 받아봐라 이런 경우에만 받을 수 있어요. 예전엔 이런 병원비 받는 게 통원은 하루에 10만원, 입원은 천만원 하더니 요즘은 기본이 입원은 삼천만원 최고 일억까지도 준다던데요. 통원은 100만원까지 준다하니.. 정말 좋아졌어요. 교차 판매로 서로 경쟁하니까 이런 것 같아요. 나중에 판매 좀 되면 없어질 것 같은 ... 생명보험은 열거식 : 약관에 정해진 대로 주고, 손해보험은 포괄식 : 주지 않는다고 정해진 것만 빼고 줍니다. 지금 사회초년생이라 종신보험료가 부담될 수 도 있겠죠. 납입기간 길게 가져가심 좀 나아요. 주보험(사망보험금)을 너무 높게 잡지 않으면 너무 낮게 잡으면 장해급여금이 적어서.. 힘들고.. 건강에 자신이 있다면, 돈도 좀 아쉽고 그런 상황이라면, LIG손해보험의 병원비 나오는 보험이라도 들어놓으라고 하고 싶어요. 금액도 3~4만원대일 것 같은데 그보다 높으면 상당원하고 통화하면서 그 금액대에 맞춰달라 하세요. 그런 것도 가능하니까요. 왜냐하면, 20대에는 질병보다는 사고가 많거든요. 웬만한 사고는 보상도 받겠지만, 보상 못 받아도 입원했을 때 1억까지 받을 수 있고, 그냥 당일치기 검사라도 MRI가 지금 50만원인가 하거든요, 통원은 하루 100만원까지니까.. 뭐 부담없죠. 손해보험은 청구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그래도 하나만 가입하세요. 둘 이상 내도 받는 돈은 똑같구요, 보험료만 낭비하게 됩니다. (생명보험은 둘 가입하면 두 곳에서 받는 것도 차이점이네요.) 그리고 여유가 생기다보면 연금도 들고... 그렇게 되잖아요. 나중에 보장이 취약하면 추가해도 되니까... 설계사들 상담 귀찮아 마시고 상담해준다 하면 받아보세요. 그런 경우는 상담만 받고 가입안해도 덜 미안한데, 내가 아쉬워서(안 그럴 것 같아도 살다보면 그럴 때도 있더라구요) 상담 받을려면 가입안하면 괜시리 미안한 마음도 들고 그렇잖아요. 회사마다 특색이 있으니까 잘 들어두면 나중에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예요. 참, 연금은 반드시 생명보험에 가입하셔요. 은행, 증권사, 손해보험사, 생명보험사 다 있지만, 죽을 때까지 주는 건 생명보험사 밖에 없어요. 뭐 다른 데도 그렇다면 비교해서 가입하시구요. 그리고 은행은 단리에 기간한정, 손해보험도 기간한정. 증권사는 운영여부에 달려있으니 안정적이라 할 수 없고 생명보험사는 복리에 평생 혹은 상속 지급 가능해요. 튼튼하고 견실한 회사 선택 또한 필수구요. 지금 건강해도 20대도 유방암에 갑상선 질환 많죠, 게다가 난소질환도 의의로 많더라구요. 열심히 모은 돈 지켜주는 게 보험이예요. 형편에 맞게 저렴하면서도 보장이 알찬 보험 하나 정도는 꼭 준비해 두세요. 어려울 때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하게 해줍니다.
잘 하고 계시네요.
월급이 짜다 생각할 수 있지만, 지방은 상대적으로 물가나 생활비가 덜 들어가서 그래요.
집세도 차이가 많이나구요.
저도 예전 지방 살다가 수도권으로 왔는데요. 급여는 배 이상으로 나와도 물가도 비싸고
생활비가 많이 들어서 생활은 월급 적게 받아도 지방에서의 생활이 오히려 더 여유있어단 생각예요.
서울 오심 월급 더 받아도 지금처럼 적금 넣기 힘들걸요?
적금은 잘 넣고 계신데 요즘 금리에 비해서(물론 가입당시 기준으론 높아 보이지만) 낮은 게
좀 아쉽네요.
요즘 예금은 8% 이상도 복리로 굴려주던데...
적금 많이 넣는 건 잘 하시는 거예요.
근무연수가 늘면서 급여가 조금씩 늘면 느는 만큼 또 적금 넣고 그럼 종자돈이 빨리 모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생활이 몸에 배면 알뜰한 살림족이 되니 그 효과는 적금액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적금들 때 우선순위는 1.비과세 2.세금우대 맞게 하고 계신지
세금우대저축(15.4%->9.5%)은 올해 12.31일 가입분까지만 20세이상 2천만원의 한도가가 적용되요.
내년부턴 1천만원으로 준다고 하네요.
노인, 장애인 등은 현재 6천만원까지 세금우대가 가능해서 보통 부모님 명의로도 가입하고
하는데 부모님을 믿을 수 있는 경우만 하시길...
증권 쪽으론 전혀 없으신 것 같은데
적은 금액이라도 적립식 펀드 가입하시길 추천합니다.
주식이라는 것이 때에 따라서 등락률이 크지만, 주식이 나온 이래 평균치를 계산해 본 결과,
주식은 항상 물가상승률보다 높았습니다.
장기적으로도 추천이지만, 지금 주식시장이 아주 안좋기 때문에 더욱 추천합니다.
주식시장이 안 좋을 때 가입해야 나중에 주식시장이 좋아졌을 때 수익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은 들어야 해요.
왜냐하면 건강해야 가입할 수 있고 젊을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지기 때문이죠.
보험이 전혀 없다면 종신보험으로 가입하세요.
사망 시 나오는 걸로만 생각하지만, 사고로 1급 장해 입었을 때도 나오구요,
나중에 나이들면(종신보험도 7년이 지나면 복리로 저축성보험처럼 운용됨)
사망보험금 대신 해약해도 돈 많이 나와요.
종신보험을 들라는 건 건강,상해,암 이런 걸 따로 드는 것보다 저렴하고 혜택도 크기
때문이예요.
설계사와 상담하다 보면 CI보험 가입하라고 할 텐데요.
그건 종신보험 가입하고 난 뒤에 하세요. 여유있을 때요.
암, 말기신부전, 등등 죽음 보다 힘든 병에 나오는 건 좋은 데요, 한 번만 나와요.
반면 종신보험은 암, 뇌경색,급성심근경색 이런 것 따로따로 나오거든요.
그리고 병원비 나오는 손해보험 이것도 가입해야 하는데
요즘은 생보,손보 교차 판매가 되서
종신보험 가입해도(생명보험에서) 병원비의 70%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병원비 70% 받고 보험금 청구하고 이럼 뭐 병원비 하고도 남음이 있지 않을까요?
보험의 기본은 생명보험입니다.
생명보험을 먼저 들고 나중 손해보험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생명보험은 질병 걸리면 무조건 나오는 데요.
손해보험은 손해난 부분만 지급한다는 모토에 맞게 많이 따져요.
예를 들면
1.자살의 경우 - 생명보험 그냥 나온다. 손해보험 자살은 안 나온다.
2.디스크 있는 환자가 사고가 나서 디스크가 악화됐다-생명보험 그냥 약정액 준다. 손해보험 안 주거나 퍼센티지를 따져서 일부만 준다.
그래서 소송이 많잖아요.
그렇다고 손해보험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생명보험은 큰 질병일 때 힘이 되구요, 손해보험은 자잘한 것에 도움을 받죠.(참,요즘은 크게
도움받는 걸로 바뀐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암에 걸렸다. 그러면 병원비에 상관없이 생명보험에서 진단금을 받죠.
(기타 수술비 입원비 이런 건 해당사항에 맞게 또 추가로 받구요.)
그러면 이걸로 병원비를 낼 수가 있어서 없는 사람한텐 힘이 되죠.
그런데 손해보험은 암에 걸리면 천만원이든 3천만원이든 우선 돈을 내고
그 영수증을 손해보험사에 보내야 그래야 돈을 받아요.
만약에 돈 들 걸 대비해서 드는 게 보험인데 돈을 먼저 내야지만 받을 수 있다면
돈이 없을 때, 빌릴 수도 없을 땐 좀 난처하겠죠.
대신에 병원에서 뭐 이런저런 검사하잖아요.
이런 검사비는 생명보험에서 안나오죠. 손해보험회사에서 나오죠.
것두 내가 이런저런 검사해보고 싶다해서 받은 건 안 나오고요, 의사가 검사 한 번 받아봐라
이런 경우에만 받을 수 있어요.
예전엔 이런 병원비 받는 게 통원은 하루에 10만원, 입원은 천만원 하더니 요즘은
기본이 입원은 삼천만원 최고 일억까지도 준다던데요. 통원은 100만원까지 준다하니..
정말 좋아졌어요. 교차 판매로 서로 경쟁하니까 이런 것 같아요. 나중에 판매 좀 되면
없어질 것 같은 ...
생명보험은 열거식 : 약관에 정해진 대로 주고,
손해보험은 포괄식 : 주지 않는다고 정해진 것만 빼고 줍니다.
지금 사회초년생이라 종신보험료가 부담될 수 도 있겠죠. 납입기간 길게 가져가심 좀
나아요. 주보험(사망보험금)을 너무 높게 잡지 않으면 너무 낮게 잡으면 장해급여금이
적어서.. 힘들고..
건강에 자신이 있다면, 돈도 좀 아쉽고 그런 상황이라면,
LIG손해보험의 병원비 나오는 보험이라도 들어놓으라고 하고 싶어요.
금액도 3~4만원대일 것 같은데 그보다 높으면 상당원하고 통화하면서 그 금액대에 맞춰달라
하세요. 그런 것도 가능하니까요.
왜냐하면, 20대에는 질병보다는 사고가 많거든요. 웬만한 사고는 보상도 받겠지만,
보상 못 받아도 입원했을 때 1억까지 받을 수 있고, 그냥 당일치기 검사라도 MRI가 지금
50만원인가 하거든요, 통원은 하루 100만원까지니까.. 뭐 부담없죠.
손해보험은 청구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그래도 하나만 가입하세요.
둘 이상 내도 받는 돈은 똑같구요, 보험료만 낭비하게 됩니다.
(생명보험은 둘 가입하면 두 곳에서 받는 것도 차이점이네요.)
그리고 여유가 생기다보면 연금도 들고... 그렇게 되잖아요.
나중에 보장이 취약하면 추가해도 되니까...
설계사들 상담 귀찮아 마시고 상담해준다 하면 받아보세요.
그런 경우는 상담만 받고 가입안해도 덜 미안한데,
내가 아쉬워서(안 그럴 것 같아도 살다보면 그럴 때도 있더라구요) 상담 받을려면
가입안하면 괜시리 미안한 마음도 들고 그렇잖아요. 회사마다 특색이 있으니까
잘 들어두면 나중에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거예요.
참, 연금은 반드시 생명보험에 가입하셔요.
은행, 증권사, 손해보험사, 생명보험사 다 있지만,
죽을 때까지 주는 건 생명보험사 밖에 없어요.
뭐 다른 데도 그렇다면 비교해서 가입하시구요.
그리고 은행은 단리에 기간한정, 손해보험도 기간한정.
증권사는 운영여부에 달려있으니 안정적이라 할 수 없고
생명보험사는 복리에 평생 혹은 상속 지급 가능해요.
튼튼하고 견실한 회사 선택 또한 필수구요.
지금 건강해도 20대도 유방암에 갑상선 질환 많죠, 게다가 난소질환도
의의로 많더라구요. 열심히 모은 돈 지켜주는 게 보험이예요.
형편에 맞게 저렴하면서도 보장이 알찬 보험 하나 정도는 꼭 준비해 두세요.
어려울 때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