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생활할 때 밑에 남자층이었는데 그때 엘리베이터 잘못 보고 내려서 내가 422호인데 322호에 카드 찍었단 말임 근데 안 열리길래 벨 ㅈㄴ 누르면서 안에 있는 거 다 알아 ㅇㅈㄹ 떨면서 계속 띵동 거림 근데 웬 가로등같이 큰 남자가 나오길래 상황파악 ㅈㄴ 안 돼서 여기는 여자층인데 니가 왜 여기 있냐는 눈빛으로 쳐다보니까 그분도 날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옆에 322라고 적혀 있는 거 보고 아 죄송합니다 ㅠㅠ 이러명서 나와서 엘베 타러 뛰어가는데 남자들 다 쳐다 봄
나 남자층 내려가서 문 열어 달라고 땡깡 부림
기숙사 생활할 때 밑에 남자층이었는데 그때 엘리베이터 잘못 보고 내려서 내가 422호인데 322호에 카드 찍었단 말임 근데 안 열리길래 벨 ㅈㄴ 누르면서 안에 있는 거 다 알아 ㅇㅈㄹ 떨면서 계속 띵동 거림 근데 웬 가로등같이 큰 남자가 나오길래 상황파악 ㅈㄴ 안 돼서 여기는 여자층인데 니가 왜 여기 있냐는 눈빛으로 쳐다보니까 그분도 날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옆에 322라고 적혀 있는 거 보고 아 죄송합니다 ㅠㅠ 이러명서 나와서 엘베 타러 뛰어가는데 남자들 다 쳐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