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혼자가더라도 시동생가족 4명, 시부모님 2분, 신랑 총7명이라 의미 없다고 그냥 가겠다고 하니 자기 동생보러 혼자 본가내려오라고 그럼4명 모이는거라 신랑이시동생한테 얘기해요.
근데 시동생은 우린 그런거 신경 안 쓴다. 오기싫음 오지마라 이러고 있구요. 신랑은 내심 가고 싶어하는 눈치인데 제가 몇일 전부터 맞벌이라 애들 설 지나고도 어린이집 가야하고..혹시나 그렇게 다 모여 마스크도 안 쓴채 같이 밥먹고 수다떨다 코로나라도 걸리게 되면 벌금, 치료비, 우리로 인해 걸린사람들 치료비 다 청구된다는데 어떡할꺼냐며 친정 안 갈꺼다 내부모 지키는 거다 라며 바가지아닌 바가지를 긁었어요..;;
어제 신랑 시동생 그렇게 통화하고..전 신랑 눈치만 보고 있네요..그냥 안가는게 맞는 걸까요? 아님 갔다오는게 맞을까요? 사실 시동생네만 갔다와서 아무일 없음. 이것봐라 아무일없는데 무슨 호들갑이냐며 뒷말 나올 것 뻔한데..;;
다들 이번에 시댁 가나요
그래서 혼자가더라도 시동생가족 4명, 시부모님 2분, 신랑 총7명이라 의미 없다고 그냥 가겠다고 하니 자기 동생보러 혼자 본가내려오라고 그럼4명 모이는거라 신랑이시동생한테 얘기해요.
근데 시동생은 우린 그런거 신경 안 쓴다. 오기싫음 오지마라 이러고 있구요. 신랑은 내심 가고 싶어하는 눈치인데 제가 몇일 전부터 맞벌이라 애들 설 지나고도 어린이집 가야하고..혹시나 그렇게 다 모여 마스크도 안 쓴채 같이 밥먹고 수다떨다 코로나라도 걸리게 되면 벌금, 치료비, 우리로 인해 걸린사람들 치료비 다 청구된다는데 어떡할꺼냐며 친정 안 갈꺼다 내부모 지키는 거다 라며 바가지아닌 바가지를 긁었어요..;;
어제 신랑 시동생 그렇게 통화하고..전 신랑 눈치만 보고 있네요..그냥 안가는게 맞는 걸까요? 아님 갔다오는게 맞을까요? 사실 시동생네만 갔다와서 아무일 없음. 이것봐라 아무일없는데 무슨 호들갑이냐며 뒷말 나올 것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