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 지점이라고는 안적을게 ㄷㅁㄴ피자집 OOO점에 사모님 아들이라서 유니폼도 제대로 안입고,앞치마도 착용 안하고,모자도 제대로 안쓰고,이어폰만끼고 할줄 아는거는 피자 컷팅이랑 빵 조금 치는정도
(이걸 적는 이유는 전에도 복장준수 안해서 클레임이 걸렸는데, 똑바로 입어달라고 해도 안입음)
2.다른 지점이 다 같은지는 모르겠으나 알바로 배달원이 총 6 명이 있는데도 정작 전화나 안에 메뉴얼을 아는사람은 2명뿐 ,나머지는 전화가와도 피하기만 하고 ,피자가 안나와도 준비는 커녕 앉아서 핸드폰이나 하고 손님이 들어오면 손님대기 구역에서 핸드폰 하다가 그때 일어남
(적어도 눈칙껏 일을 배울려고는 안함, 피자가 나오면 바로바로 나가야되는데,나와도 일어날 생각을 안하고,피자 나왔어요 해야 슬금슬금 일어남)
3. csr은 사모님 포함 총 3명 이중에 한명이 안나오면 2명이서 일을 해야되는데, 사모님이 외출하면 혼자 홀을 다해야됨 ,바빠도 혼자 전화받고 (배달들이 받을줄 모름,배울려고 안함,아들분도 뒤로 피함), 피자 빵 치고, 토핑하고,손님 주문확인 돕고, 간간히 배달들 다 나가면 손님한테 피자 드리고
4. 너무 힘들어서 csr을 뽑아 달라고 해도 안뽑으심, 인권비 아껴야된다는 말에 이해는 하나 ,일은 전부 혼자서 다 해야되는걸 생각하면 너무 힘듬,그렇다고 엄청 바쁘지 않는 이상 waiting은 걸지말라고함 그렇게 되면 피자는 자꾸 들어오는데 일손은 부족하고, 왜 피자 안오냐는 전화에 나는 죄송하다고만 하고 한숨 돌리고 또 토핑하면 ,왜 피자 안와요? 욕먹고 그러면 또 죄송합니다 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음
(결론은 사람 더 늘리는건 안되는데, 배달원들+알바들 인권비 줘야되니깐 waiting은 걸지 말라고함)
5. 생각해보면 사모님은 항상 알바랑 가족이랑 반대로 대우를 하는거 같음 알바들 사정 다 봐주고, 정작 가족이라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만 엄청 주면서 ,”왜 일만드냐” 이런식임
하지만 알바가 잘못한다? 그러면 “괜찮다” 하고 가족한테 잘할 생각은 안하고 살다살다 가족이랑 알바랑 바뀐 느낌임
그리고 알바들한테는 엄청 착하게 해주면서, 정작 가족한테는 찬밥신세 왜 가족이 알바고 알바들이 가족 같은지 이해을 못하겠음
심지어 잘못을해도 혼내기는 커녕 그냥 넘기고
알바들은 최소 2일-3일쉬는데 (주말 일하는 사람들은 5일 휴무)
정작 나는 휴무 2일중에 1일을 다른 알바한테 줘서 하루 쉬는 마당에 힘들다고 나와달라고 하고
그러면 언제 쉬냐고 물어보면 따로 언제 쉬라는 말은 없음
(알바가 사모님 아들한테 가서 죄송한데 계란 후라이좀 해주세요하는데 아들은 또 가서 만들어주고 ㅋ)
6. 한가할때는 핸드폰을 할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배달들 중에서는 아무도 마감빼고 한가할때 청소를 할려고 하지도 않는걸까? 한가한 시간에 모르는게 있으면 당연히 물어보면 알려주는거고, 전화 받는거,주문 받는법 알려줘도 결국엔 안함
7. 익명이는 일주일에 평균 52시간-66시간을 일하는데
너무 차별도 심하고
1번에서 말했다 싶이 아들이 이어폰 끼고 일을하는데 소리가 max로 해놓고 일을 하니깐 당연히 들을수가 없음 그런데 뭐좀 부탁하면 3-4번을 크게 말해야 들을 정도임 ,한쪽을 끼우던, 빼고 있어도 잘 못들음 그걸 몇년간 참았는데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이어폰 케이스 던졌더니 와서 주우라고함 다시 조립해붰더니
낼부터 나오지마 이러면서 거의 해고 당해서 억울함 (물론 나의 입장임)
7. 이 매장에 오는 손님들 중에 마스크 미 착용도 너무나 많고 그럴때 마다 착용해 주세요 해도 욕하거나, 나가있을게 이러시고, 또 왜써야되냐는 식으로 쳐다보시고,차에 두고 왔다는 너무나 많고
(매장에 밥 먹다가 손님이 오면 급하게 쓰는데, 매장에 제대로 안 쓰는 사람은 대다수 “코 까지 안쓰는거” ,아니면 안쓰다가 손님 오시면 마스크 찾으러 가고, 아예 안쓰거나)
8. 매장에 환풍기도 순환이 안되서 일할때마다 히터도 못키면서 일하고 오븐기 위에꺼 (1판씩 들어가는거) 겨우 키면서 일함 그거만 켜도 일 조금만 하면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숨도 못쉬겠고 건물주는 위로 가스 오고 시끄러워서 안된다고 다 막아버리고 ,앞문은 손님들 들어오니깐 옆문 열면 위에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문 닫으라고 하고,본사에서는 조취를 취해주는것도 없고
(이러다가 일하면서 쓰러질정도로 가스냄새 맡으면서 일해야되나 싶기도함)
9.내부에 비리는 더 많지만 참아 더 말은 안하겠음
내가 6개 말하는것도 다 약한거만 올린거고 또 나중에 어떻게 알게 되어서 나한테 와서 말해도 난 지울생각없음 , 물론 OOO점이 바뀌면 지울 생각은 있다는거
도미ㄴ ㅍ자 집에서 일을 아주 오래 했는데
전화나 포장손님한테 욕을 먹어도 정신적으로 힘들어해도 보상은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고 여기 지점 처럼 가족?ㅋ 알바? 바뀐 매장은 없을거임
내가 이 글 적는것도 몇년이 걸린지 모르겠음, 내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고, 말할곳도 없어서 짧지만 적어봅니다.
(매장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이 바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적는거고, 마인드가 바껴야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적는거임)
도미노 피자
1.어느 지점이라고는 안적을게 ㄷㅁㄴ피자집 OOO점에 사모님 아들이라서 유니폼도 제대로 안입고,앞치마도 착용 안하고,모자도 제대로 안쓰고,이어폰만끼고 할줄 아는거는 피자 컷팅이랑 빵 조금 치는정도
(이걸 적는 이유는 전에도 복장준수 안해서 클레임이 걸렸는데, 똑바로 입어달라고 해도 안입음)
2.다른 지점이 다 같은지는 모르겠으나 알바로 배달원이 총 6 명이 있는데도 정작 전화나 안에 메뉴얼을 아는사람은 2명뿐 ,나머지는 전화가와도 피하기만 하고 ,피자가 안나와도 준비는 커녕 앉아서 핸드폰이나 하고 손님이 들어오면 손님대기 구역에서 핸드폰 하다가 그때 일어남
(적어도 눈칙껏 일을 배울려고는 안함, 피자가 나오면 바로바로 나가야되는데,나와도 일어날 생각을 안하고,피자 나왔어요 해야 슬금슬금 일어남)
3. csr은 사모님 포함 총 3명 이중에 한명이 안나오면 2명이서 일을 해야되는데, 사모님이 외출하면 혼자 홀을 다해야됨 ,바빠도 혼자 전화받고 (배달들이 받을줄 모름,배울려고 안함,아들분도 뒤로 피함), 피자 빵 치고, 토핑하고,손님 주문확인 돕고, 간간히 배달들 다 나가면 손님한테 피자 드리고
4. 너무 힘들어서 csr을 뽑아 달라고 해도 안뽑으심, 인권비 아껴야된다는 말에 이해는 하나 ,일은 전부 혼자서 다 해야되는걸 생각하면 너무 힘듬,그렇다고 엄청 바쁘지 않는 이상 waiting은 걸지말라고함 그렇게 되면 피자는 자꾸 들어오는데 일손은 부족하고, 왜 피자 안오냐는 전화에 나는 죄송하다고만 하고 한숨 돌리고 또 토핑하면 ,왜 피자 안와요? 욕먹고 그러면 또 죄송합니다 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음
(결론은 사람 더 늘리는건 안되는데, 배달원들+알바들 인권비 줘야되니깐 waiting은 걸지 말라고함)
5. 생각해보면 사모님은 항상 알바랑 가족이랑 반대로 대우를 하는거 같음 알바들 사정 다 봐주고, 정작 가족이라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만 엄청 주면서 ,”왜 일만드냐” 이런식임
하지만 알바가 잘못한다? 그러면 “괜찮다” 하고 가족한테 잘할 생각은 안하고 살다살다 가족이랑 알바랑 바뀐 느낌임
그리고 알바들한테는 엄청 착하게 해주면서, 정작 가족한테는 찬밥신세 왜 가족이 알바고 알바들이 가족 같은지 이해을 못하겠음
심지어 잘못을해도 혼내기는 커녕 그냥 넘기고
알바들은 최소 2일-3일쉬는데 (주말 일하는 사람들은 5일 휴무)
정작 나는 휴무 2일중에 1일을 다른 알바한테 줘서 하루 쉬는 마당에 힘들다고 나와달라고 하고
그러면 언제 쉬냐고 물어보면 따로 언제 쉬라는 말은 없음
손님한테 죽여버린다, ㅅㅂ,혹은 심한욕 들어도 대수롭게 넘겨야했고 힘들들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을해도 아무런 답도 없었음
(알바가 사모님 아들한테 가서 죄송한데 계란 후라이좀 해주세요하는데 아들은 또 가서 만들어주고 ㅋ)
6. 한가할때는 핸드폰을 할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배달들 중에서는 아무도 마감빼고 한가할때 청소를 할려고 하지도 않는걸까? 한가한 시간에 모르는게 있으면 당연히 물어보면 알려주는거고, 전화 받는거,주문 받는법 알려줘도 결국엔 안함
7. 익명이는 일주일에 평균 52시간-66시간을 일하는데
너무 차별도 심하고
1번에서 말했다 싶이 아들이 이어폰 끼고 일을하는데 소리가 max로 해놓고 일을 하니깐 당연히 들을수가 없음 그런데 뭐좀 부탁하면 3-4번을 크게 말해야 들을 정도임 ,한쪽을 끼우던, 빼고 있어도 잘 못들음 그걸 몇년간 참았는데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이어폰 케이스 던졌더니 와서 주우라고함 다시 조립해붰더니
낼부터 나오지마 이러면서 거의 해고 당해서 억울함 (물론 나의 입장임)
7. 이 매장에 오는 손님들 중에 마스크 미 착용도 너무나 많고 그럴때 마다 착용해 주세요 해도 욕하거나, 나가있을게 이러시고, 또 왜써야되냐는 식으로 쳐다보시고,차에 두고 왔다는 너무나 많고
(매장에 밥 먹다가 손님이 오면 급하게 쓰는데, 매장에 제대로 안 쓰는 사람은 대다수 “코 까지 안쓰는거” ,아니면 안쓰다가 손님 오시면 마스크 찾으러 가고, 아예 안쓰거나)
8. 매장에 환풍기도 순환이 안되서 일할때마다 히터도 못키면서 일하고 오븐기 위에꺼 (1판씩 들어가는거) 겨우 키면서 일함 그거만 켜도 일 조금만 하면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숨도 못쉬겠고 건물주는 위로 가스 오고 시끄러워서 안된다고 다 막아버리고 ,앞문은 손님들 들어오니깐 옆문 열면 위에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문 닫으라고 하고,본사에서는 조취를 취해주는것도 없고
(이러다가 일하면서 쓰러질정도로 가스냄새 맡으면서 일해야되나 싶기도함)
9.내부에 비리는 더 많지만 참아 더 말은 안하겠음
내가 6개 말하는것도 다 약한거만 올린거고 또 나중에 어떻게 알게 되어서 나한테 와서 말해도 난 지울생각없음 , 물론 OOO점이 바뀌면 지울 생각은 있다는거
도미ㄴ ㅍ자 집에서 일을 아주 오래 했는데
전화나 포장손님한테 욕을 먹어도 정신적으로 힘들어해도 보상은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고 여기 지점 처럼 가족?ㅋ 알바? 바뀐 매장은 없을거임
내가 이 글 적는것도 몇년이 걸린지 모르겠음, 내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고, 말할곳도 없어서 짧지만 적어봅니다.
(매장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이 바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적는거고, 마인드가 바껴야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적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