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흔한 미대입시생이였어
그리고 수능을 쳤고 실기를 봤는데
가군 떨어지고 나군 우주예비받고 다군 겨우 하나 붙었다
근데 다군 대학을 인터넷에 쳐보니까 다 안좋은 말이더라고
사실은 대학입시할때
많이 아팠어
갑자기 고삼때부터 몸이 이상해지더니
병원에 입원생활하고 고삼때는 아예 학교를 못갔어
그러다가 쌤이 배려해주셔서 겨우 졸업하고 수능은 못쳤지만
몸이 나아져서 퇴원하고 알바도 하면서 삼백정도 모았었어
그러다가 다시 안좋아져서 병원다니다가
20살때 입시에 도전했어
4월쯤 시작했는데 수능망치고 실기에 목숨걸었었어
몸무게 10키로 이상빠지고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는데
그냥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어서 계속 실기했어
그림도 쌤들이 너무 그림 괜찮다고 잘한다고 말해주셨었는데
결과는 그냥 다 말해주더라고
그래서 그냥 힘들어서 여기에 써봤어
대학은 갈 생각이야
사람들이 흔히말하는 지잡대 아무도 모르는 대학교
그렇게 말해도 그냥 거기가서 길을 찾아볼려고
많이 한심한거 알아 그래도 그냥 익명의 힘을 빌려서 한번 써봣당 모두 좋은 하루보내
미대입시 망했어ㅎㅎ
이렇게 익명으로 쓸게
난 흔한 미대입시생이였어
그리고 수능을 쳤고 실기를 봤는데
가군 떨어지고 나군 우주예비받고 다군 겨우 하나 붙었다
근데 다군 대학을 인터넷에 쳐보니까 다 안좋은 말이더라고
사실은 대학입시할때
많이 아팠어
갑자기 고삼때부터 몸이 이상해지더니
병원에 입원생활하고 고삼때는 아예 학교를 못갔어
그러다가 쌤이 배려해주셔서 겨우 졸업하고 수능은 못쳤지만
몸이 나아져서 퇴원하고 알바도 하면서 삼백정도 모았었어
그러다가 다시 안좋아져서 병원다니다가
20살때 입시에 도전했어
4월쯤 시작했는데 수능망치고 실기에 목숨걸었었어
몸무게 10키로 이상빠지고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는데
그냥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어서 계속 실기했어
그림도 쌤들이 너무 그림 괜찮다고 잘한다고 말해주셨었는데
결과는 그냥 다 말해주더라고
그래서 그냥 힘들어서 여기에 써봤어
대학은 갈 생각이야
사람들이 흔히말하는 지잡대 아무도 모르는 대학교
그렇게 말해도 그냥 거기가서 길을 찾아볼려고
많이 한심한거 알아 그래도 그냥 익명의 힘을 빌려서 한번 써봣당 모두 좋은 하루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