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혼자 생각하다 어떤 말을 해야될지 잘 몰라서 여기에 남깁니다. 어젯밤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빠 말투때문에 싸웠다 이런 말을 하는거예요. 말 들어보니까 걔네 아빠가 친구 동생들한테 '새끼야' 거린다는 거예요. 친구 동생들이면 초등학생이랑 유치원생이 있거든요? 걔네한테 '새끼야'거린다는 거예요. 그 왜 종종 친구끼리 친해지면 장난식으로 새끼야, 새끼야 하는데 그 말투를 친구 동생들한테도 사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가 그것 좀 고치라고 했더니, 내 새끼를 새끼라고 부르지 뭐라고 부르냐면서 오히려 친구한테 막 따졌데요. 그래서 친구가 저한테 내가 이상한거냐, 애들한테 저 말투쓰는 거 정상이냐라면서 저한테 물어보더러구요. 친구네 아빠라서 제가 않좋은 말은 할 수가 없어서 일단 모르겠다라고 답하긴 했는데 어린 자식한테 '새끼야'하는 거 좋은건가요?
어린 자식한테 '새끼야'쓰는거 괜찮나요?
저 혼자 생각하다 어떤 말을 해야될지 잘 몰라서 여기에 남깁니다.
어젯밤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빠 말투때문에 싸웠다 이런 말을 하는거예요.
말 들어보니까 걔네 아빠가 친구 동생들한테 '새끼야' 거린다는 거예요. 친구 동생들이면 초등학생이랑 유치원생이 있거든요? 걔네한테 '새끼야'거린다는 거예요.
그 왜 종종 친구끼리 친해지면 장난식으로 새끼야, 새끼야 하는데 그 말투를 친구 동생들한테도 사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가 그것 좀 고치라고 했더니, 내 새끼를 새끼라고 부르지 뭐라고 부르냐면서 오히려 친구한테 막 따졌데요.
그래서 친구가 저한테 내가 이상한거냐, 애들한테 저 말투쓰는 거 정상이냐라면서 저한테 물어보더러구요.
친구네 아빠라서 제가 않좋은 말은 할 수가 없어서 일단 모르겠다라고 답하긴 했는데 어린 자식한테 '새끼야'하는 거 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