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요즈음 연예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일으키는 층간소음으로 인해 많을 글들이 게시되고 있네요. 저도 지금 제가 당하고 있는 연예인 발생 소음에 대해서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용인시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집 윗층에는 중견여자 탈렌트 하00님이 살고 있지요. 홀로 연로하신 친정어머님을 모시고 계시고 또 친척이라고 하는 젊으신 남자분, 또 아드님 내외분(지금은 않계신 것 같습니다) 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참 가족과 다름 없다는 개 두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도 있네요.
2011년경 저희가 이사오니 살고 계셨는데 그때는 친정어머님과 두분이 살고 계셨고 오전에 나가셨다가 밤11시경에 들어오셨으며 늦은 밤에 책상의자 끄는 소리 한두번 정도 나기에 불편했지만 그냥 참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고 계시다가 2년 정도 전세를 주고 다른 분이 사셨는데 그때도 초등학생이 2명 있었지만 많이 조심해 주셔서 큰 불편이 없이 만나면 인사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문제는 전세가 끝난 2년후 하00님이 다시 들어오시면서 부터입니다. 그렇니까 2019년인 것 같습니다. 그때 아드님과 며느님, 또 젊은 남자분, 개와 고양이도 같이 들어왔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그칠날이 없이 밤늦도록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선 저 나름대로 층간소음의 원인과 현상을 분석해 보면
첫째로 발생시간입니다. 21시에서 22시까지는 거의 매일 발생이고 22시에서 새벽 01시 30분까지, 어떤 날은 새벽4시까지 소음을 발생합니다. 개와 고양이가 발생시키는 빠진 털이나 오물을 청소하는 것 같고 또 무언가를 만들어서 아침에 가지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믹서기? 커피내림기계? 아니면 음식물쓰레기 가는 기계? 를 시도때도 없이 돌리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코로나 때문인지 그 시간을 특정할 수 없이 밤 11시경에는 거의 대부분 소음이 시작됩니다. 가구를 쾅하고 넘어 뜨리는 소리, 지팡이?를 짚은 소리 등등...
둘째는 소음의 종류입니다. 물건 떨어지는 소리, 쿵쿵거리며 걷는 소리, 책상이나 의자를 끄는 소리, 무슨 쇼핑카 같은 수레를 밀고 다니는 소리, 문을 쾅쾅 닫는 소리, 또 무언가를 만들다가 떨어뜨리는 소리가 정말 한밤중에 긴 시간 동안 내고 있습니다.
밤 시간에 조용히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계속 합니다. 어떤 날은 밤2시경에 소음이 그치지 않아 밖에 나가서 올려다 보니 부엌에 불이 켜져 있더군요. 왜 물건을 떨어뜨리고 무엇을 하는지, 왜 쿵쿵거리는 발소리를 줄이지 못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 합니다. 고양이도 단단히 한몫을 하는 같습니다.
그동안 저도 편지도 쓰고, 찾아 올라가서 사정도 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가. 나는 소음을 발생시키지 않았다. 라고 하면서 일단 부인하고
나. 부실하게 지어진 아파트라서 그렇다.
다. 나는 오랫동안 밤 늦어서야 잠자는 습관이 있고 고칠 수 없다.
라. 이정도의 생활소음은 항상 발생되는 것이니 너무 예민하신분이 단독주택으로 이사 가면 될 것 아니냐 라고 합니다.
발소리는 조금 약한 발소리와 강한 쿵쿵거리는 발소리 두 종류인데 반응도 두가지로 나타납니다. 약한 발소리를 내는 분은 잠시라도 텀을 두고 조용했다가 또 내지요. 그러나 강한 발소리를 내는 분은 오히려 더 강하게 쿵쿵거리고 저희가 그만하라고 천장을 두드리면 새벽3시경에 보복으로 쾅 하고 바닥을 내리 찍기도 합니다.
정말 참을 수도 없고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도 아닌데 왜 쿵쿵거리는 발소리를 낼까요? 어쩔 수 없이 쿵쿵거리며 걸어야 하는 신체적인 특징을 가졌다면 당연히 소음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여야 하는데 그런 이웃배려는 조금도 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윗집에서도 아랫집에서도 자신들과 같이 걷는 사람도 없고 밤늦게 소음을 발생시키는 집이 없다는 것을 본인도 잘 알 것 같은데 모르는 척 하는 비 양심적인 사람이지요
출연한 TV문학관에서 보면 청순하고 정말 법 없이 살아가실 분 같은 데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고 공동체 생활에서 그 일원이 어느정도 자신이 양보하면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를 모르는 비상식적이거나 또는 고려하지 않으려는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TV는 요술쟁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분을 그렇게 좋게 보이게 하니까요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내가 아닌 네게 잘못이 있다. 그렇니 답답하고 견디지 못하는 네가 떠나면 될 것 아니냐는 식이지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로라도 적어 봅니다. 정말 마주치기도 싫은 사람입니다.
이분이 다른 일반사람들과 같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 마음은 그대로 두고 겉의 피부 때만 열심히 닦고 있는 것을 봅니다. 오늘은 낮부터 쿵쿵거리고 있네요. 정말 너무 힘들고 보복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수시로 상황을 올리고자 합니다.
윗층에 사는 중견여자탈렌트가 발생시키는 층간 소음
안녕하십니까? 요즈음 연예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일으키는 층간소음으로 인해 많을 글들이 게시되고 있네요. 저도 지금 제가 당하고 있는 연예인 발생 소음에 대해서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용인시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집 윗층에는 중견여자 탈렌트 하00님이 살고 있지요. 홀로 연로하신 친정어머님을 모시고 계시고 또 친척이라고 하는 젊으신 남자분, 또 아드님 내외분(지금은 않계신 것 같습니다) 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참 가족과 다름 없다는 개 두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도 있네요.
2011년경 저희가 이사오니 살고 계셨는데 그때는 친정어머님과 두분이 살고 계셨고 오전에 나가셨다가 밤11시경에 들어오셨으며 늦은 밤에 책상의자 끄는 소리 한두번 정도 나기에 불편했지만 그냥 참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고 계시다가 2년 정도 전세를 주고 다른 분이 사셨는데 그때도 초등학생이 2명 있었지만 많이 조심해 주셔서 큰 불편이 없이 만나면 인사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문제는 전세가 끝난 2년후 하00님이 다시 들어오시면서 부터입니다. 그렇니까 2019년인 것 같습니다. 그때 아드님과 며느님, 또 젊은 남자분, 개와 고양이도 같이 들어왔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그칠날이 없이 밤늦도록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선 저 나름대로 층간소음의 원인과 현상을 분석해 보면
첫째로 발생시간입니다. 21시에서 22시까지는 거의 매일 발생이고 22시에서 새벽 01시 30분까지, 어떤 날은 새벽4시까지 소음을 발생합니다. 개와 고양이가 발생시키는 빠진 털이나 오물을 청소하는 것 같고 또 무언가를 만들어서 아침에 가지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믹서기? 커피내림기계? 아니면 음식물쓰레기 가는 기계? 를 시도때도 없이 돌리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코로나 때문인지 그 시간을 특정할 수 없이 밤 11시경에는 거의 대부분 소음이 시작됩니다. 가구를 쾅하고 넘어 뜨리는 소리, 지팡이?를 짚은 소리 등등...
둘째는 소음의 종류입니다. 물건 떨어지는 소리, 쿵쿵거리며 걷는 소리, 책상이나 의자를 끄는 소리, 무슨 쇼핑카 같은 수레를 밀고 다니는 소리, 문을 쾅쾅 닫는 소리, 또 무언가를 만들다가 떨어뜨리는 소리가 정말 한밤중에 긴 시간 동안 내고 있습니다.
밤 시간에 조용히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계속 합니다. 어떤 날은 밤2시경에 소음이 그치지 않아 밖에 나가서 올려다 보니 부엌에 불이 켜져 있더군요. 왜 물건을 떨어뜨리고 무엇을 하는지, 왜 쿵쿵거리는 발소리를 줄이지 못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 합니다. 고양이도 단단히 한몫을 하는 같습니다.
그동안 저도 편지도 쓰고, 찾아 올라가서 사정도 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가. 나는 소음을 발생시키지 않았다. 라고 하면서 일단 부인하고
나. 부실하게 지어진 아파트라서 그렇다.
다. 나는 오랫동안 밤 늦어서야 잠자는 습관이 있고 고칠 수 없다.
라. 이정도의 생활소음은 항상 발생되는 것이니 너무 예민하신분이 단독주택으로 이사 가면 될 것 아니냐 라고 합니다.
발소리는 조금 약한 발소리와 강한 쿵쿵거리는 발소리 두 종류인데 반응도 두가지로 나타납니다. 약한 발소리를 내는 분은 잠시라도 텀을 두고 조용했다가 또 내지요. 그러나 강한 발소리를 내는 분은 오히려 더 강하게 쿵쿵거리고 저희가 그만하라고 천장을 두드리면 새벽3시경에 보복으로 쾅 하고 바닥을 내리 찍기도 합니다.
정말 참을 수도 없고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도 아닌데 왜 쿵쿵거리는 발소리를 낼까요? 어쩔 수 없이 쿵쿵거리며 걸어야 하는 신체적인 특징을 가졌다면 당연히 소음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여야 하는데 그런 이웃배려는 조금도 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윗집에서도 아랫집에서도 자신들과 같이 걷는 사람도 없고 밤늦게 소음을 발생시키는 집이 없다는 것을 본인도 잘 알 것 같은데 모르는 척 하는 비 양심적인 사람이지요
출연한 TV문학관에서 보면 청순하고 정말 법 없이 살아가실 분 같은 데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고 공동체 생활에서 그 일원이 어느정도 자신이 양보하면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를 모르는 비상식적이거나 또는 고려하지 않으려는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TV는 요술쟁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분을 그렇게 좋게 보이게 하니까요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내가 아닌 네게 잘못이 있다. 그렇니 답답하고 견디지 못하는 네가 떠나면 될 것 아니냐는 식이지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로라도 적어 봅니다. 정말 마주치기도 싫은 사람입니다.
이분이 다른 일반사람들과 같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 마음은 그대로 두고 겉의 피부 때만 열심히 닦고 있는 것을 봅니다. 오늘은 낮부터 쿵쿵거리고 있네요. 정말 너무 힘들고 보복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수시로 상황을 올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