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정말일까?'라는 생각밖엔 안드는데 제가 너무 순진한건지. 아무리 그래도 믿고 의지하며 함께 살아갈 사람인데 이렇게 글 쓴분도 그렇고 부인되시는 분도 그렇고 너무 힘들어보여서 -그래서- 더더욱 '이거 진짜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과장이 전혀 없었는지도 궁금하고. 하긴 뉴스에 나오는 여러가지 사건들도 '진짠가?'싶은 요즘이니까... 힘내세요, 예비아빠!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그런데 윗글 진짠가요?
읽으면서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정말일까?'라는 생각밖엔 안드는데 제가 너무 순진한건지. 아무리 그래도 믿고 의지하며 함께 살아갈 사람인데 이렇게 글 쓴분도 그렇고 부인되시는 분도 그렇고 너무 힘들어보여서 -그래서- 더더욱 '이거 진짜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과장이 전혀 없었는지도 궁금하고. 하긴 뉴스에 나오는 여러가지 사건들도 '진짠가?'싶은 요즘이니까... 힘내세요, 예비아빠!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