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수요일날 내 졸업식이야.
근데 저번주부터 내가 엄마한테 꽃 해달라고 말을 했었어.
근데 엄마가 요즘 좀 바빠서 자꾸 까먹으셨나봐.
여기까진 나도 이해를 해. 근데 지금 방금 전에 내가 꽃 말해서 꽃을 예약했어.
내일 밤에 픽업하겠다고.
근데 그 꽃을 내가 말하기 전에 엄마한테 꽃 내가 아는 꽃집에서 하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약간 귀찮은 듯이 말하는거야.
근데 원래 엄마가 내 생일날에도 그랬고 무슨 내가 축하받고 싶어하는 날마다 그랬어.
그래서 난 항상 서러워하는데 티를 안냈어.
근데 그게 터진거야.
나는 진심을 다 한 축하를 받고 싶은데 우리집 가족들은 그냥 꽃다발 하나 해주고 말자는 식이고 대충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는 식이고 그래서 너무 속상한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울었는데 너네가 봤을 땐 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성격이 안좋은거야??
내가 예민한걸까?
먼저 수요일날 내 졸업식이야.
근데 저번주부터 내가 엄마한테 꽃 해달라고 말을 했었어.
근데 엄마가 요즘 좀 바빠서 자꾸 까먹으셨나봐.
여기까진 나도 이해를 해. 근데 지금 방금 전에 내가 꽃 말해서 꽃을 예약했어.
내일 밤에 픽업하겠다고.
근데 그 꽃을 내가 말하기 전에 엄마한테 꽃 내가 아는 꽃집에서 하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약간 귀찮은 듯이 말하는거야.
근데 원래 엄마가 내 생일날에도 그랬고 무슨 내가 축하받고 싶어하는 날마다 그랬어.
그래서 난 항상 서러워하는데 티를 안냈어.
근데 그게 터진거야.
나는 진심을 다 한 축하를 받고 싶은데 우리집 가족들은 그냥 꽃다발 하나 해주고 말자는 식이고 대충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는 식이고 그래서 너무 속상한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울었는데 너네가 봤을 땐 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성격이 안좋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