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입니당.~~ㅎ 저는 부산에 사는 20대 직장 여성이예요~ㅎ 오늘도 복잡한 지하철을 타고 출근 하는 길이었어요 사람이 오늘도 복닥복닥... 비집고 겨우겨우 자리를 잡았죠. 지하철 입구 쪽에~ 제 옆에 왠 커다란 물체가 있더군요. 보니깐 사람이었어요.ㅎㅎ 그것도 키가 무지 큰~ 저도 키가 큰편인데다가 부츠까지 신어서 왠만한 남자랑 비슷한 수준인데 저보다 훨 큰 남자분이 서계신거예요. 아~~ +_+ 스타일은 .. 카키색 사파리 비슷한거 걸치고 남색 비니를 쓰셨더군요. 깔끔한 스타일~ 키도 크고 덩치도 있는 편이고 눈썹도 진하고 얼굴도 안 하얗고( 전 하얀사람 싫어해요~ㅋ) 남자답게 생긴 완전 내 이상형이신거예요.ㅎ(좀 무섭게 생긴얼굴..??ㅋㅋ) 폭 앵기고 싶게 만드는 그런 남자요 ㅎㅎ 번호 진짜 주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어요 ㅜㅜ 지금까지 지하철이나 버스서 그런 사람 본적 한번도 없었는데.. 헝헝 줄 방법도 없고, 명함을 가지고 있긴 했지만 왠 여자가 생뚱맞게 명함주면 너무 웃길거같아서 못줬죠..;ㅜ 담에 또 만나면 연락처 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지하철서 이상형 만났어요~+_+
상쾌한 아침입니당.~~ㅎ
저는 부산에 사는 20대 직장 여성이예요~ㅎ
오늘도 복잡한 지하철을 타고 출근 하는 길이었어요
사람이 오늘도 복닥복닥...
비집고 겨우겨우 자리를 잡았죠. 지하철 입구 쪽에~
제 옆에 왠 커다란 물체가 있더군요.
보니깐 사람이었어요.ㅎㅎ 그것도 키가 무지 큰~
저도 키가 큰편인데다가 부츠까지 신어서 왠만한 남자랑 비슷한 수준인데
저보다 훨 큰 남자분이 서계신거예요. 아~~
+_+ 스타일은 .. 카키색 사파리 비슷한거 걸치고 남색 비니를 쓰셨더군요.
깔끔한 스타일~
키도 크고 덩치도 있는 편이고 눈썹도 진하고 얼굴도 안 하얗고( 전 하얀사람 싫어해요~ㅋ)
남자답게 생긴 완전 내 이상형이신거예요.ㅎ(좀 무섭게 생긴얼굴..??ㅋㅋ)
폭 앵기고 싶게 만드는 그런 남자요 ㅎㅎ
번호 진짜 주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어요 ㅜㅜ
지금까지 지하철이나 버스서 그런 사람 본적 한번도 없었는데..
헝헝 줄 방법도 없고, 명함을 가지고 있긴 했지만 왠 여자가 생뚱맞게 명함주면
너무 웃길거같아서 못줬죠..;ㅜ
담에 또 만나면 연락처 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