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게도 주작아님요ㅠㅠㅠㅠㅠㅠ
제발 의견 좀 주세요!!!!!!ㅜㅜㅜ 언니가 점점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 같아요
——————
제가 몇년간 지켜 본 결과 왜저러나 싶은데
본인은 그럭저럭 잘 사는 것 같긴 하니까.. 여기 결혼하신분들께 여쭤볼게요..(하단부터 음슴체 깁니다 죄송)
언니랑 형부는 결혼해서 딸이 하나 있음
언니는 대기업에 휘트니스 계약직. 형부는 그 회사 대리.
언니는 전문대 사회체육과(어릴때 무용하다 다침)
형부는 스카이 중 하나 나옴
형부가 꼬셔서 연애 3개월만에 결혼.
언니가 얼굴 몸매 좋아서 원래 남자들한테 인기 많았음
성격도 착해서 여자친구들도 많음.
당시 언니나이 30 형부 33
언니는 이제 나이도 있고 스펙도 스타일도 괜찮은데
자기를 저정도로 사랑해줄 남자 이제 없을것 같다며 결혼
물론 언니도 많이 좋아함.
결혼할때 시댁쪽에서 반대 조금 함.
-이유: 나이많고 스펙안좋고 직업불안정
형부가 우겨서 결국 결혼까지 딱 3개월 걸림
시댁에서 반대가 있었기에 바보같이 자기 모은돈으로 다 해줬다는데.. 우린 결혼하고 알았음 냉장고랑 샤넬백.
시모가 언니한테 전화해서 자기가 맘차는 며느리는 못얻어도 그정돈 받아야겠다고.. 알았다고 하고 형부한테 전화했더니
형부가.. 백같은건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사준다더라
냉장고는 우리 신혼집 세탁기 안사도 되니까(옵션) 그거 퉁쳤다고 생각하자. 그랬다고 함. 언니는 고개 끄덕끄덕
근데 끊고 보니까 좀 억울해서.. 다시 전화해서 그럼 울엄마도 백하나 사주자고 했더니..형부가
그래.. 근데 결혼해도 그렇게 반반 딱 따질거야?? 우리집 이만큼 너네집 이만큼 자로 잰것처럼 그럴꺼야? 했다고 함
위에는 언니한테 나중에 들은거고
당시 내가 언니 카톡에서 이런걸 본적 있음.
-근데 ㅇㅇ야울엄마 입장에선 내가 아까운거지..
-객관적으로 니가 생각해봐봐..
-그거라도 받아야 뭔가 채워지나봐
이게 뭔진 모르겠지만 나는 그때 이게 예단비말인줄 알았음
그때도 언니가 계속 했던말이
내가 오빠 부모여도 아들 아깝겠지.. 그냥 해줬어.. 저정도는 다들 하더라고.. 라고함
근데 이미 상견례때 대놓고 그쪽 시모가 울 엄마한테 3천 달라그래서 울엄마 예단비 시세를 모르고 알았다고 한 상태
2.출산육아 가스라이팅
결혼발표하고 형부는 거의 회사에서 유명인사가 됐다고함
휘트니스 ㅇㅇㅇ랑 결혼한 능력남? (형부피셜)
그 뒤로 언니는 계약 만료로 퇴사함
언니가 요가자격증있어서 아르바이트 하며 생활함
언니 알바 하는데가 우리 회사 근처라 점심 같이 많이 먹음
시엄마가 여전히 자길 못마땅해 하는것 같다고 자세히는 말 안하지만 대놓고 싫은소리 많이 하는것 같아 애잔
(솔직히 나는 평생 니네언니 이쁘다 소리 듣고 살았고, 형부네도 딱히 해준것도 없는데 둘이 비등하다 생각하는데)
형부는 가만히 있어? 하고 물으면 엄마앞에선 그만 하라고 하는데.. 요즘 자기한테 그냥 아들하나 낳아서 엄마도 손주보는 재미 좀 느끼게 해주자고 한다고
언니는 아무래도 운동하고 몸이 보여지는 일이니
제대로 다시 직장 잡고 생각해보자고 하는데
-돈벌지마 내가 먹여살릴게
-아들하나 낳자
-우리 ㅇㅇ는 좋은 엄마가 될거야
-우리엄마 손주 한방이면 끝이야
했다고 함. 아이도 아니고 아들임....
실제로 당시에 언니가 오빠네 애기(조카) 안고 있는 사진 카톡 프사로 해놓고.. ㅇㅇ는 참 좋은 엄마가 될것같아
해놓은적 있음
그렇게 일년도 안돼서 아이갖음. ㅅㅣ댁에서 잠깐 좋아했다고 하긴 함. 우리이쁜 공주가 나옴
시모가 출산하고 병원와서 한다는말이.. 진짜 딸이에요??
믿을수가 없나봄;;; 형부도 옆에 있었음
언니가 독박육아하며 힘들어하기에
퇴근하고 거의 매일갔음
가면 형부도 좋아함. 어떤날은 자기 회식이라고 나보고
먼저 연락와서 가달라고 함. 회식 엄청 잦음
주말에도 가끔 가면..언니한테 가스라이팅 시전
-우리ㅇㅇ는 진짜 좋은엄마야.. 나는 그릇이 못돼
-우리딸은 ㅇㅇ같은 엄마를 만나서 복받았어요
형부 언니 좀 쉬게 도와줘요 하면
-난 진짜 밤에 애 우는 소리가 안들린다니까? 내가 그런 여자랑 결혼했어... 나 자라고.. 나 피곤할까봐
이런 소리만함
언니가
-주말엔 그래도 좀 봐야지 나 좋은엄마 아니야 힘들어 하면
-우리딸이 아빠를 안좋아하나봐 ㅜㅜ 나 차라리 설거지할게
하면서 거의 언니에게 육아책임을 돌려요
이걸로 많이 싸웠다고 언니 울기까지 함.
근데 형부는 화는 안내고 늘 저런식으로 딸이 자길 안좋아해서.. 언니가 애를 잘보니까?하면서 나중에는 언니가 화나서
-시어머니가 다 봐주신다며. 나도 몸관리라고 일해야지 하면서 왜 아들이 아니라서 이제와서 안봐준데??
화냈다고 함. 그랬더니
-엄마한태 내가 진짜 실망했어.. 진짜 그런가봐... 아들을 내가 줬어야 하는데.. 우리딸 이렇게 이쁜데.. 엄마만 힘들게하고..
이런식으로 말했다고 함.
언니가 사람 쓴다니까..
-근데 아직은 내가 외벌이라 부담이라 그러길래
-오빠가 다 번다며 하면서 화냈더니
-아들낳아서 엄마가 봐주고 너도 좀 벌고 그럴줄 알았어 나는
언니는 진짜 속만터지고 오히려 저런소리를 계속 들어서 그런가 아들 낳았음 달랐을까? 하고만 있음
(참고로 저희 엄마는 몸이 좀 안좋아서 보시진 못해요)
3.결정적사건
조카도 돌도 지나고 어린이집가면서 언니도 좀 운동도 다니고 괜찮아 보였음
덜먹고 몸 만들고 알바 조금 뛰면서 다시 구직하고 있는데
코로나가 터져서 좀 어려워짐
문화센터같은데도 다 닫고 학교나 기업도 강의가 없고
뜬금없이 형부가 몸매가 예전보다 더 좋아진것 같다
근데 가슴이 없어졌다? 라고 했다고함
언니는 모유수유는 그닥 오래 안했는데 확실히 임신때 다 커졌던 가슴이 출산후 배처럼 꺼진것 같긴 하다고 했음
다음날 형부가 강남에 유명한 가슴성형외과 알아옴
언니는 내가 하길 원하냐고 물었더니
너 어제 그거때문에 자신감 상실했다며
너 생각해서 알아와준건데.. 여기 진짜 유명하다면서
상담만 받자고 했다고 함
이때부터 가스라이팅 시전한듯
언니 말에 의하면
자기도 뭔가 가슴에 자신이 없어졌는데 형부가 마침 병원도 알아봐줬다. 라고 카톡와서 제가 전화 했죠
-나; 형부 뭐야.. 언니가 한다해도 싫다고 해야지
언니: 아니 형부는 안해도 괜찮대. 근데 내말대로 가슴만하면 완벽할거 같ㄷㅏ더라
-나; 하지마.. 언니만족으오 해도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는데.. 또 애낳을지도 모르고
언니: 니네 형부가 젤 비싼거로 하래. 나 직업상 하면 더 좋을것같다고 하더라. 일단 형부가 예약 잡아놨어 가야도ㅐ.. 가지마?
-나; 가면 괜히 수술 해야할것 같고 그러지 가지마 아예
언니: 나도 오빠한테 그렇게 말 했는데.. 내가 아니라고 하면 자기가 단호하게 해준데.. 오빠가 요가나시 입고 안에 뽕 넣고 와보라 그래서 해봐ㅆ는데 진짜 장난 아니야.. 형부도 너무 좋데.
-나; 거의 반 강요인데?? 언니의견에 따른다면서?
언니: 그래? 아냐 형부는 계속 내가 싫으면 하지말래.. 근데 자기는 하면 더 좋을것같대.. 내가 수술하면 통증 없을때까지 애기 못안아 주고 그럴까봐 걱정이라니까
본인이 다 해주긴한다는데.. 통증도 오래 안간다더라 형부말이..
-나; 일단 끊어봐. 그리고 좀 더 생각해봐
하고 끊었는데
제가 늘 지켜본결과 언니는 첨엔 화내다가 어느샌가 형부가 하잔대로 하고 있어요
맨날 저한테 그래요..
“니네형부는 지금까지 자기한테 화한번 낸적 없다고”
늘 모든일이 그래요..
ㅂㅅ같은데.. 이거 댓글 언니 보여주려고 하는데
언니를 어쩌면 좋을지 의견 좀 주세요
언니가 형부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는 것 같은데
제발 의견 좀 주세요!!!!!!ㅜㅜㅜ 언니가 점점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 같아요
——————
제가 몇년간 지켜 본 결과 왜저러나 싶은데
본인은 그럭저럭 잘 사는 것 같긴 하니까.. 여기 결혼하신분들께 여쭤볼게요..(하단부터 음슴체 깁니다 죄송)
언니랑 형부는 결혼해서 딸이 하나 있음
언니는 대기업에 휘트니스 계약직. 형부는 그 회사 대리.
언니는 전문대 사회체육과(어릴때 무용하다 다침)
형부는 스카이 중 하나 나옴
형부가 꼬셔서 연애 3개월만에 결혼.
언니가 얼굴 몸매 좋아서 원래 남자들한테 인기 많았음
성격도 착해서 여자친구들도 많음.
당시 언니나이 30 형부 33
언니는 이제 나이도 있고 스펙도 스타일도 괜찮은데
자기를 저정도로 사랑해줄 남자 이제 없을것 같다며 결혼
물론 언니도 많이 좋아함.
결혼할때 시댁쪽에서 반대 조금 함.
-이유: 나이많고 스펙안좋고 직업불안정
형부가 우겨서 결국 결혼까지 딱 3개월 걸림
1.가스라이팅의 시초
신혼집 1억4천짜리 투룸 빌라 형부 모은돈 4천(1억 대출)
언니는 예단비3천 + 시댁 냉장고+ 시엄마 샤넬백 :시엄마요구. 예단비 반절 안돌려줌
본인집 혼수까지 하면 대충 형부랑 비슷 또는 오바.
시댁에서 반대가 있었기에 바보같이 자기 모은돈으로 다 해줬다는데.. 우린 결혼하고 알았음 냉장고랑 샤넬백.
시모가 언니한테 전화해서 자기가 맘차는 며느리는 못얻어도 그정돈 받아야겠다고.. 알았다고 하고 형부한테 전화했더니
형부가.. 백같은건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사준다더라
냉장고는 우리 신혼집 세탁기 안사도 되니까(옵션) 그거 퉁쳤다고 생각하자. 그랬다고 함. 언니는 고개 끄덕끄덕
근데 끊고 보니까 좀 억울해서.. 다시 전화해서 그럼 울엄마도 백하나 사주자고 했더니..형부가
그래.. 근데 결혼해도 그렇게 반반 딱 따질거야?? 우리집 이만큼 너네집 이만큼 자로 잰것처럼 그럴꺼야? 했다고 함
위에는 언니한테 나중에 들은거고
당시 내가 언니 카톡에서 이런걸 본적 있음.
-근데 ㅇㅇ야울엄마 입장에선 내가 아까운거지..
-객관적으로 니가 생각해봐봐..
-그거라도 받아야 뭔가 채워지나봐
이게 뭔진 모르겠지만 나는 그때 이게 예단비말인줄 알았음
그때도 언니가 계속 했던말이
내가 오빠 부모여도 아들 아깝겠지.. 그냥 해줬어.. 저정도는 다들 하더라고.. 라고함
근데 이미 상견례때 대놓고 그쪽 시모가 울 엄마한테 3천 달라그래서 울엄마 예단비 시세를 모르고 알았다고 한 상태
2.출산육아 가스라이팅
결혼발표하고 형부는 거의 회사에서 유명인사가 됐다고함
휘트니스 ㅇㅇㅇ랑 결혼한 능력남? (형부피셜)
그 뒤로 언니는 계약 만료로 퇴사함
언니가 요가자격증있어서 아르바이트 하며 생활함
언니 알바 하는데가 우리 회사 근처라 점심 같이 많이 먹음
시엄마가 여전히 자길 못마땅해 하는것 같다고 자세히는 말 안하지만 대놓고 싫은소리 많이 하는것 같아 애잔
(솔직히 나는 평생 니네언니 이쁘다 소리 듣고 살았고, 형부네도 딱히 해준것도 없는데 둘이 비등하다 생각하는데)
형부는 가만히 있어? 하고 물으면 엄마앞에선 그만 하라고 하는데.. 요즘 자기한테 그냥 아들하나 낳아서 엄마도 손주보는 재미 좀 느끼게 해주자고 한다고
언니는 아무래도 운동하고 몸이 보여지는 일이니
제대로 다시 직장 잡고 생각해보자고 하는데
-돈벌지마 내가 먹여살릴게
-아들하나 낳자
-우리 ㅇㅇ는 좋은 엄마가 될거야
-우리엄마 손주 한방이면 끝이야
했다고 함. 아이도 아니고 아들임....
실제로 당시에 언니가 오빠네 애기(조카) 안고 있는 사진 카톡 프사로 해놓고.. ㅇㅇ는 참 좋은 엄마가 될것같아
해놓은적 있음
그렇게 일년도 안돼서 아이갖음. ㅅㅣ댁에서 잠깐 좋아했다고 하긴 함. 우리이쁜 공주가 나옴
시모가 출산하고 병원와서 한다는말이.. 진짜 딸이에요??
믿을수가 없나봄;;; 형부도 옆에 있었음
언니가 독박육아하며 힘들어하기에
퇴근하고 거의 매일갔음
가면 형부도 좋아함. 어떤날은 자기 회식이라고 나보고
먼저 연락와서 가달라고 함. 회식 엄청 잦음
주말에도 가끔 가면..언니한테 가스라이팅 시전
-우리ㅇㅇ는 진짜 좋은엄마야.. 나는 그릇이 못돼
-우리딸은 ㅇㅇ같은 엄마를 만나서 복받았어요
형부 언니 좀 쉬게 도와줘요 하면
-난 진짜 밤에 애 우는 소리가 안들린다니까? 내가 그런 여자랑 결혼했어... 나 자라고.. 나 피곤할까봐
이런 소리만함
언니가
-주말엔 그래도 좀 봐야지 나 좋은엄마 아니야 힘들어 하면
-우리딸이 아빠를 안좋아하나봐 ㅜㅜ 나 차라리 설거지할게
하면서 거의 언니에게 육아책임을 돌려요
이걸로 많이 싸웠다고 언니 울기까지 함.
근데 형부는 화는 안내고 늘 저런식으로 딸이 자길 안좋아해서.. 언니가 애를 잘보니까?하면서 나중에는 언니가 화나서
-시어머니가 다 봐주신다며. 나도 몸관리라고 일해야지 하면서 왜 아들이 아니라서 이제와서 안봐준데??
화냈다고 함. 그랬더니
-엄마한태 내가 진짜 실망했어.. 진짜 그런가봐... 아들을 내가 줬어야 하는데.. 우리딸 이렇게 이쁜데.. 엄마만 힘들게하고..
이런식으로 말했다고 함.
언니가 사람 쓴다니까..
-근데 아직은 내가 외벌이라 부담이라 그러길래
-오빠가 다 번다며 하면서 화냈더니
-아들낳아서 엄마가 봐주고 너도 좀 벌고 그럴줄 알았어 나는
언니는 진짜 속만터지고 오히려 저런소리를 계속 들어서 그런가 아들 낳았음 달랐을까? 하고만 있음
(참고로 저희 엄마는 몸이 좀 안좋아서 보시진 못해요)
3.결정적사건
조카도 돌도 지나고 어린이집가면서 언니도 좀 운동도 다니고 괜찮아 보였음
덜먹고 몸 만들고 알바 조금 뛰면서 다시 구직하고 있는데
코로나가 터져서 좀 어려워짐
문화센터같은데도 다 닫고 학교나 기업도 강의가 없고
뜬금없이 형부가 몸매가 예전보다 더 좋아진것 같다
근데 가슴이 없어졌다? 라고 했다고함
언니는 모유수유는 그닥 오래 안했는데 확실히 임신때 다 커졌던 가슴이 출산후 배처럼 꺼진것 같긴 하다고 했음
다음날 형부가 강남에 유명한 가슴성형외과 알아옴
언니는 내가 하길 원하냐고 물었더니
너 어제 그거때문에 자신감 상실했다며
너 생각해서 알아와준건데.. 여기 진짜 유명하다면서
상담만 받자고 했다고 함
이때부터 가스라이팅 시전한듯
언니 말에 의하면
자기도 뭔가 가슴에 자신이 없어졌는데 형부가 마침 병원도 알아봐줬다. 라고 카톡와서 제가 전화 했죠
-나; 형부 뭐야.. 언니가 한다해도 싫다고 해야지
언니: 아니 형부는 안해도 괜찮대. 근데 내말대로 가슴만하면 완벽할거 같ㄷㅏ더라
-나; 하지마.. 언니만족으오 해도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는데.. 또 애낳을지도 모르고
언니: 니네 형부가 젤 비싼거로 하래. 나 직업상 하면 더 좋을것같다고 하더라. 일단 형부가 예약 잡아놨어 가야도ㅐ.. 가지마?
-나; 가면 괜히 수술 해야할것 같고 그러지 가지마 아예
언니: 나도 오빠한테 그렇게 말 했는데.. 내가 아니라고 하면 자기가 단호하게 해준데.. 오빠가 요가나시 입고 안에 뽕 넣고 와보라 그래서 해봐ㅆ는데 진짜 장난 아니야.. 형부도 너무 좋데.
-나; 거의 반 강요인데?? 언니의견에 따른다면서?
언니: 그래? 아냐 형부는 계속 내가 싫으면 하지말래.. 근데 자기는 하면 더 좋을것같대.. 내가 수술하면 통증 없을때까지 애기 못안아 주고 그럴까봐 걱정이라니까
본인이 다 해주긴한다는데.. 통증도 오래 안간다더라 형부말이..
-나; 일단 끊어봐. 그리고 좀 더 생각해봐
하고 끊었는데
제가 늘 지켜본결과 언니는 첨엔 화내다가 어느샌가 형부가 하잔대로 하고 있어요
맨날 저한테 그래요..
“니네형부는 지금까지 자기한테 화한번 낸적 없다고”
늘 모든일이 그래요..
ㅂㅅ같은데.. 이거 댓글 언니 보여주려고 하는데
언니를 어쩌면 좋을지 의견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