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현상을 좋아하는 공포카페가 있음. 작중 배경은 200n년대로 보임. 그리고 모임을 가졌는데 무당이 하나 있음.
이 사람들의 목적은 귀신을 주파수로 감지할 수 있냐.
무당은 하지 말라고 설득하러 나왔지만 한번만 같이 해달라고 해서 마지못해 지켜주러 따라감.
그리고 그들이 찾아간 곳은 폐가인데, 옛날에 여자가 목매달아 죽은 곳임. 귀신을 불러낼려고 이제 주술을 하기 시작함. 준비한 인형의 배를 갈라 쌀을 넣고, 화가 나면 나를 찾아 죽이라는 의미에서 손을 따서 피를 넣음.
마지막으로 붉은 실로 배를 묶은 뒤 여자가 죽은 것처럼 천장에 인형 목을 메단 뒤 아래에 소금물을 담은 대야를 넣고, 진짜로 위험할 지 모르니 그 주변에 소금으로 원을 쳤음.
그리고 사실 한 남자가 흰 개가 귀신을 쫓아낸다고 해서 어디서 흰 개를 가져왔는데 개가 막 짖는거임.
근데 갑자기 인형의 목이 끊어지면서 인형이 떨어지고 물이 튀는 바람에 소금이 녹음. 그리고 그때 갑자기 한 여자가 다리가 붙잡힌 채로 아궁이 밑으로 끌려감.
그리고 그 집에 웬 여자 머리 만이 떠다니기 시작함.
무당의 신은 무당의 눈과 입, 귀를 가려서 다행히 살아남음.
그리고 여자는 못 찾았나? 암튼 상황이 심각해져서 도망침.
다행히 여자만 죽고.. 암튼 그럼.
그리고 무당은 흰 개를 데려가고 서로 이 일을 묻기로 함.
근데 귀신은 자꾸 그들을 쫓아다님.
여기서 한국 민속신앙이 한번 더 등장하는데, 바로 흰 개를 죽이면 저승사자가 나타난다는 거임.
결국 귀신이 무당을 쫓아옴. 무당이 흰 개를 죽이고 방울소리만 집에서 울려퍼지고 엔딩.
작가도 이 웹툰 그리면서 너무 이상한 일을 많이 겪어서 그만둘까 했지만 돈을 너무 많이 버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그렸다함. 가장 무서웠던 건 귀신이 컴퓨터 앞에서 자신을 보면서 춤을 추는 꿈을 꿨다함...
웹툰 0.0mhz ㄹㅇ 개무섭다 야발;;
심령현상을 좋아하는 공포카페가 있음. 작중 배경은 200n년대로 보임. 그리고 모임을 가졌는데 무당이 하나 있음.
이 사람들의 목적은 귀신을 주파수로 감지할 수 있냐.
무당은 하지 말라고 설득하러 나왔지만 한번만 같이 해달라고 해서 마지못해 지켜주러 따라감.
그리고 그들이 찾아간 곳은 폐가인데, 옛날에 여자가 목매달아 죽은 곳임. 귀신을 불러낼려고 이제 주술을 하기 시작함. 준비한 인형의 배를 갈라 쌀을 넣고, 화가 나면 나를 찾아 죽이라는 의미에서 손을 따서 피를 넣음.
마지막으로 붉은 실로 배를 묶은 뒤 여자가 죽은 것처럼 천장에 인형 목을 메단 뒤 아래에 소금물을 담은 대야를 넣고, 진짜로 위험할 지 모르니 그 주변에 소금으로 원을 쳤음.
그리고 사실 한 남자가 흰 개가 귀신을 쫓아낸다고 해서 어디서 흰 개를 가져왔는데 개가 막 짖는거임.
근데 갑자기 인형의 목이 끊어지면서 인형이 떨어지고 물이 튀는 바람에 소금이 녹음. 그리고 그때 갑자기 한 여자가 다리가 붙잡힌 채로 아궁이 밑으로 끌려감.
그리고 그 집에 웬 여자 머리 만이 떠다니기 시작함.
무당의 신은 무당의 눈과 입, 귀를 가려서 다행히 살아남음.
그리고 여자는 못 찾았나? 암튼 상황이 심각해져서 도망침.
다행히 여자만 죽고.. 암튼 그럼.
그리고 무당은 흰 개를 데려가고 서로 이 일을 묻기로 함.
근데 귀신은 자꾸 그들을 쫓아다님.
여기서 한국 민속신앙이 한번 더 등장하는데, 바로 흰 개를 죽이면 저승사자가 나타난다는 거임.
결국 귀신이 무당을 쫓아옴. 무당이 흰 개를 죽이고 방울소리만 집에서 울려퍼지고 엔딩.
작가도 이 웹툰 그리면서 너무 이상한 일을 많이 겪어서 그만둘까 했지만 돈을 너무 많이 버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그렸다함. 가장 무서웠던 건 귀신이 컴퓨터 앞에서 자신을 보면서 춤을 추는 꿈을 꿨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