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말.. 그리고 진심..

쓰니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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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쉬운말인가.너와 내가 만나는것도 많은 세월이 지났는데, 헤어짐에 대해 왜 그렇게 쉽게 말하는걸까?
난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자주 하는사람이 싫다.헤어지자는말을 어떻게 쉽게 그렇게도 잘 말하는지 모르겠다.정말 모르겠다.그게 사랑을 확인하는 표시라고?개 풀 뜯어먹는 소리 하지마라.그건 헤어짐을 무기로 나의 마음을 후벼파는 짓거리밖에 되지 않으니..
하지만 그 헤어지자는말에 상처를 받으면서도 잡고 또 잡았다.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놓치지 않고싶어서.나도 결국엔 지쳤다.안좋게 떠나갔지만 후회하지않는다.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오랜시간 바쳐온시간, 함께했던 시간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그 이별이 있고 난 후 난 항상 생각하며, 더 좋은 사람이 올거라는 기대감을 항상 가지고 살아간다.하지만 더 좋은 사람을 찾기는 어렵다.
나부터 좋은사람이 되자.힘들지만 이 시간 이겨내어 더 좋은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헤어짐을 쉽게 말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한다.당신은 상대방에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나?비수를 날리지 말아라.
진심을 담지 않은 헤어짐은 서로를 힘들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