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이 지났습니다..

ㅎㅍ2021.02.09
조회1,255
헤어진지 8개월째에요...
그사람은 다잊고 새로운사람을 만날준비도 하며 잘지내고 있겠죠?(이미 생겼으려나...)
나만 아직 그자리네요.. 난 아직 아무도 못 만나겠는데ㅎ
저는 6개월쯤에 연락한번 편하게 주고받았어요
한달지나서 연락했었을때는 또 서로 험한소리만하고 끝났었는데 그사람은 이제 많이 정리가 됐나봐요...
보고싶어도 참아내겠다하니 시간되면 한번보자하더라구요...
그렇게 또 2개월이나 훌쩍지났는데...
약속을 잡고 보고오는게 맞을지 고민이네요
어차피 재회는 못할것 같은데 내마음만 더 힘들어질까봐...
헤어지고 한이틀울고 괜찮다가 두달쯤지나 네달째까지 힘들다가 요즘들어 밤마다 다시 우네요
8개월이나 지났는데 어제 헤어진 사람처럼요...
취미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엄청 열심히 했는데 또다시 찾아온 현타..
그사람이 아니면 채울수 없는 걸까요 시간이 약이라 믿는데 왜이리 오래걸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