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미혼녀에요내성적, 비활동적, 비사교적, 집순이, 소심함, 잡생각이 너무 많음 ==>쓰고보니 최악이네요근데 또 막상 밖에 나가놀면 잘 놀긴해요 술을 좋아하다보니 알콜 쫌 들어가면 다른 사람이 된다고 해야하나?여튼 성격땜에 친구나 연인관계가 유지가 안되다보니..결국 45세 미혼이라는 타이틀로 혼자 남게 되었네요어디서 새로운 친구나 남자를 만나기도 힘든 상황이고기회가 된다해도 쭈뼛거리다가 다 놓치고 연애도 많이 못해봐서 늘 실패하는 짧은 연애만 하게되고요즘 너무 우울하고 죽을때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나 생각하니 절망 그 자체네요..이런 상황이 버라이어티하게 개선될 방법은 없겠죠? 1
다 이렇게 사시나요?
45세 미혼녀에요
내성적, 비활동적, 비사교적, 집순이, 소심함, 잡생각이 너무 많음 ==>쓰고보니 최악이네요
근데 또 막상 밖에 나가놀면 잘 놀긴해요 술을 좋아하다보니 알콜 쫌 들어가면 다른 사람이 된다고 해야하나?
여튼 성격땜에 친구나 연인관계가 유지가 안되다보니..
결국 45세 미혼이라는 타이틀로 혼자 남게 되었네요
어디서 새로운 친구나 남자를 만나기도 힘든 상황이고
기회가 된다해도 쭈뼛거리다가 다 놓치고 연애도 많이 못해봐서 늘 실패하는 짧은 연애만 하게되고
요즘 너무 우울하고 죽을때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나 생각하니 절망 그 자체네요..
이런 상황이 버라이어티하게 개선될 방법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