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는 옆동이구요 시가는 10분거리에 있어요. 제사를 모시는 시가지만 그동안 어머님께서 준비해오셨고 당일 직전에 남편이랑 저랑 들려서 제사모시고 밥먹고.. 맛있었던 음식 싸들고 바로 귀가하고 그래왔어요. 남자형제가 없어서 모여도 4명(시부모님과 저희부부)이라 집합금지 인원수에 해당하는것도 아니라 들리려하는데요.. 저도 남편도 방문하는게 이상하다 생각이 들진 않아요.. 아마 시부모님도 설에 대한 연락이 없으신걸 보니 그냥 진행하실 것 같구요.
근데 주위 새댁친구들이 "설에 시댁가??설에 제사지내??" 하면서 제가 간다하니 이상한듯이 "이시국에..?" 하더라고요.....
진짜 제 상황이라도 가면 이상한 분위기인가요? 저희가 잘못된건가 싶어 여쭙습니다.
전 설에 시댁가는데요.. 제가 이상한가요?
친가는 옆동이구요 시가는 10분거리에 있어요. 제사를 모시는 시가지만 그동안 어머님께서 준비해오셨고 당일 직전에 남편이랑 저랑 들려서 제사모시고 밥먹고.. 맛있었던 음식 싸들고 바로 귀가하고 그래왔어요. 남자형제가 없어서 모여도 4명(시부모님과 저희부부)이라 집합금지 인원수에 해당하는것도 아니라 들리려하는데요.. 저도 남편도 방문하는게 이상하다 생각이 들진 않아요.. 아마 시부모님도 설에 대한 연락이 없으신걸 보니 그냥 진행하실 것 같구요.
근데 주위 새댁친구들이 "설에 시댁가??설에 제사지내??" 하면서 제가 간다하니 이상한듯이 "이시국에..?" 하더라고요.....
진짜 제 상황이라도 가면 이상한 분위기인가요? 저희가 잘못된건가 싶어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