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이 계속 매달리고 괴롭혀요
화냈다가 울었다가 반복하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서 쌩까는데
포기를 안해요
현 남친은
애정표현이 적다고 투정하는데
제가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면서,
본인이 저한테 해야할 일도 하지 않으면서,
저렇게 투정 부린다는 게
어이없기도 하고 해서
뒤돌아서서 울었어요..
쉴 곳이 필요해서 남자를 찾았는데
받는 것 전혀 없이 왜 언제나 감정쓰레기통 역할만 하게 될까요?
쉬고 싶어요 잠깐이지만 세상 하직하고 싶기도 했어요
저는 제가 무덤덤한 성격이라 몰랐는데
새벽에 토하고 나서야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정신적으로 쉬고 싶어요
소유의 힘듦..
화냈다가 울었다가 반복하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서 쌩까는데
포기를 안해요
현 남친은
애정표현이 적다고 투정하는데
제가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면서,
본인이 저한테 해야할 일도 하지 않으면서,
저렇게 투정 부린다는 게
어이없기도 하고 해서
뒤돌아서서 울었어요..
쉴 곳이 필요해서 남자를 찾았는데
받는 것 전혀 없이 왜 언제나 감정쓰레기통 역할만 하게 될까요?
쉬고 싶어요 잠깐이지만 세상 하직하고 싶기도 했어요
저는 제가 무덤덤한 성격이라 몰랐는데
새벽에 토하고 나서야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정신적으로 쉬고 싶어요
남자는 필요악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