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지구사업은 보통 시골에 논이나 밭을 수용해서 신도시를 세우거나 고속도로를 만들때 많이 써요. 이건 한명한명 집을 사고 의논하다보면 개발이 안되니까요.근데 이걸 서울 한복판에 하겠다는겁니다. 건물소유자나 집소유자의 의견은 묵살하고국가가 지정하는거예요 긴급하게 주택이 모자라니 여기다 짓겠다.근데!그 긴급하게 모자라는 주택을 왜 여기다 지으며지어주는 주택수의 반은 노숙자거이며,우리는 그 주택도 안준데요!다주택자거나 여기에 안사는 사람은 안준데요여기 살기가 정말 힘든동네예요.와보신분은 알겠지만,줘도 공공임대라고 이상하고 낮게지은 데를 주고번듯하게 지어서는 자기들이 장사를 한데요 이거에 대한 발표를국토부장관 변창흠, 서울시, 용산구청, 노숙자 소장을 불러놓고 했어요주민들 소유자들은 한명도 안부르고요!계획을 보면 처음부터 노숙자를 위한 노숙자이주 이런거 밖에 없다구요 근데 우리는 항의도 못하고돈좀 챙겨주니 그냥 그거 받고 나가라는데챙겨주는 돈이 불만있어도 더 받을 방법이 없어요주는대로 받아가는거니까요 여기 사는 세입자나 쪽방촌 사람들은 임대주택을 준데요..그거 먼저 짓기위해 나눠서 짓는데요없는사람을 돕는거는 좋아요 상생하고 그런거 좋아요근데 그게 주가 되면 안되자나요. .......................................................며칠째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있습니다.서울역동자동 쪽방촌 개발 소식 들으셨나요?여기 40층까지 올린다 구체적인 계획을 자기네 맘대로 세워서 개발한다더군요전 첨에 어이 둥절했습니다.여기 남산때문에 고도제한 걸면서 개발도 못하게 오랜기간동안 막더니갑자기 왜이런데..하구요.아니나 다를까.여기는 공공주택지구로 정해져서.나라에서 수용하는거더라구요 동자동 쪽방촌을 공공주택지구사업으로 지정한다는게 내땅을 내 동의없이 나는 안부르고 노숙자소장불러 설명하고 . 내건물부셔서 노숙자쪽방촌 만들어주는데 쓰고 나는 집도 이상한데 주거나 그나마도 안주고 민간주택은 팔아 현금청산해주는데 자기들맘대로 계산해준다는데이게 대체 뭔말인가요.나는 민주주의국가에서 태어나 이렇게 심한 재산침해를 받는데 알지도못하는 특별법이라는 미명하에 대단한 도로건설도 아니고 차라리 지티엑스나 뭐 큰 코엑스같은거 지어져야 해서면 이해나 가겠어요, 노숙자집지어 줘야하니 공공의 이익을 위해 내재산을 뺏는다고하는데 설명도 동의도 안구해도 된다는게 이대한민국 전두환시대도 아니고 일제시대도 아니고내가 북한에 사는것도 아니고 중국사람도 아닌데나는 이해가 안가는데 이게 법이래요.의견제출서하나내고 그거로 들어줄지말지는 기다려보래요.나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내가 거기 소유주인게 크나큰 잘못인가요?나도 세금 잘내고 열심히 살아서 성실납세자인데국가가 이래도 되는겁니까?공공토지할거면 국회의원들 그리고 국토부 장관님 이거시행하고 주체한사람들 본인들 집이나재산부터 그리하세요.왜 내껄 뺏나요.내가 훔쳤나요? 내가 사기를 쳐서 벌었나요? 진짜 며칠간 잠도 못자고 식음을 전폐 중이네요저는 개발안하고 이대로 있었음 좋겠어요 차라리 이걸 시작으로 다른데도 그러지 않겠어요?서울한복판에 있는 집도 뺏엇는데 전국방방곡곡 돌아다니며 수용때리게 생겼어요. 남의 일이 아니예요여기저기 전화해봐도용산구청은 자기네는 권한도 없고 시키는대로 하는거다하고 발뺌하고국토부는 전화도 안받고담당자들은 맨날 외근나가있어요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기 사유재산 보장되는 민주주의 국가 아니었어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988968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70076여기 기사예요. 제말을 잘 못알아듣겠다고요?네 상식과 맞지 않는거니까요정말 맞냐고 이게 맞냐고 다들 난리입니다.-----------------------------------이곳에 관한 청원이 있네요한번만 눈여겨 봐주시고 이런일이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하신다면 꼭한번 눌러주시기바랍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6351 2,002307
서울한복판 내 집을 나라에서 뺏아간다네요
공공주택지구사업은 보통 시골에 논이나 밭을 수용해서 신도시를 세우거나 고속도로를 만들때 많이 써요. 이건 한명한명 집을 사고 의논하다보면 개발이 안되니까요.
근데 이걸 서울 한복판에 하겠다는겁니다.
건물소유자나 집소유자의 의견은 묵살하고
국가가 지정하는거예요
긴급하게 주택이 모자라니 여기다 짓겠다.
근데!
그 긴급하게 모자라는 주택을 왜 여기다 지으며
지어주는 주택수의 반은 노숙자거이며,
우리는 그 주택도 안준데요!
다주택자거나 여기에 안사는 사람은 안준데요
여기 살기가 정말 힘든동네예요.
와보신분은 알겠지만,
줘도 공공임대라고 이상하고 낮게지은 데를 주고
번듯하게 지어서는 자기들이 장사를 한데요
이거에 대한 발표를
국토부장관 변창흠, 서울시, 용산구청, 노숙자 소장을 불러놓고 했어요
주민들 소유자들은 한명도 안부르고요!
계획을 보면 처음부터 노숙자를 위한 노숙자이주 이런거 밖에 없다구요
근데 우리는 항의도 못하고
돈좀 챙겨주니 그냥 그거 받고 나가라는데
챙겨주는 돈이 불만있어도 더 받을 방법이 없어요
주는대로 받아가는거니까요
여기 사는 세입자나 쪽방촌 사람들은 임대주택을 준데요..
그거 먼저 짓기위해 나눠서 짓는데요
없는사람을 돕는거는 좋아요 상생하고 그런거 좋아요
근데 그게 주가 되면 안되자나요.
.......................................................
며칠째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있습니다.
서울역동자동 쪽방촌 개발 소식 들으셨나요?
여기 40층까지 올린다 구체적인 계획을 자기네 맘대로 세워서 개발한다더군요
전 첨에 어이 둥절했습니다.
여기 남산때문에 고도제한 걸면서 개발도 못하게 오랜기간동안 막더니
갑자기 왜이런데..하구요.
아니나 다를까.
여기는 공공주택지구로 정해져서.
나라에서 수용하는거더라구요
동자동 쪽방촌을 공공주택지구사업으로 지정한다는게
내땅을 내 동의없이 나는 안부르고 노숙자소장불러 설명하고 . 내건물부셔서 노숙자쪽방촌 만들어주는데 쓰고 나는 집도 이상한데 주거나 그나마도 안주고 민간주택은 팔아 현금청산해주는데 자기들맘대로 계산해준다는데
이게 대체 뭔말인가요.
나는 민주주의국가에서 태어나 이렇게 심한 재산침해를 받는데 알지도못하는 특별법이라는 미명하에 대단한 도로건설도 아니고 차라리 지티엑스나 뭐 큰 코엑스같은거 지어져야 해서면 이해나 가겠어요,
노숙자집지어 줘야하니 공공의 이익을 위해 내재산을 뺏는다고하는데 설명도 동의도 안구해도 된다는게 이대한민국 전두환시대도 아니고 일제시대도 아니고
내가 북한에 사는것도 아니고 중국사람도 아닌데
나는 이해가 안가는데 이게 법이래요.
의견제출서하나내고 그거로 들어줄지말지는 기다려보래요.
나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내가 거기 소유주인게 크나큰 잘못인가요?
나도 세금 잘내고 열심히 살아서 성실납세자인데
국가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공공토지할거면 국회의원들 그리고 국토부 장관님 이거시행하고 주체한사람들 본인들 집이나재산부터 그리하세요.
왜 내껄 뺏나요.
내가 훔쳤나요? 내가 사기를 쳐서 벌었나요?
진짜 며칠간 잠도 못자고 식음을 전폐 중이네요
저는 개발안하고 이대로 있었음 좋겠어요 차라리
이걸 시작으로 다른데도 그러지 않겠어요?
서울한복판에 있는 집도 뺏엇는데 전국방방곡곡 돌아다니며 수용때리게 생겼어요.
남의 일이 아니예요
여기저기 전화해봐도
용산구청은 자기네는 권한도 없고 시키는대로 하는거다하고 발뺌하고
국토부는 전화도 안받고
담당자들은 맨날 외근나가있어요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기 사유재산 보장되는 민주주의 국가 아니었어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988968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70076
여기 기사예요.
제말을 잘 못알아듣겠다고요?
네 상식과 맞지 않는거니까요
정말 맞냐고 이게 맞냐고 다들 난리입니다.
-----------------------------------
이곳에 관한 청원이 있네요
한번만 눈여겨 봐주시고 이런일이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하신다면
꼭한번 눌러주시기바랍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6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