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고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시누이 35이고 애는없고 이혼하고 혼자삽니다.
지금 시누이 하는일이 학습지교사입니다.
근데 교사들도 실적이 있나 봅니다.
그런데 저희는 아직 애도 없고 시누이 주위에
사람도 없습니다.사실 남편도 시누이랑 상극입니다.
그 이유가 시누이가 피해의식 자격지심이 아주 심한 성격에
또 아집도 있고 남자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했다가 돈,시간,몸까지 다 버리고 이혼하고도
남자랑 동거도 수십번...말고 많고 탈도 많은 시누 중 한명이라 저희 남편은 아예 손절 수준으로 지냅니다.
오늘 아침 전화해서 저희 친정에 부탁 좀 해주면 안되냐고 그러네요.뭔지 딱 짐작 하시죠?저희 오빠 애들들 학습지 몇개씩 하라고...오빠는 그러니 새언니한테 전화해서 들어달라면 통할거라고 하면서요.감히 시누 부탁을 안들어주겠냐며.
그냥 개소리 듣고 알았다 말만하고 끊고 당연히 저희 새언니한테 전화도 안했죠.전화해서 부탁해본 척 하면서 좋게 거절을 하려고 한20분뒤에 문자로 물어봤는데
지금 하는 학습지도 많고 온라인으로 끊어놓은것도 많다
근데도 애들이 안해서 돈만 날리게 생겼다면서 안되겠다고 했다니 다른 오빠한테 부탁해달랍니다.그래서 제가 거짓말로 벌써 둘째오빠네도 물어봤는데 비슷하다 했더니 노발대발 대면서 저보고 그런거 하나도 못해주냐고 짜증을 완전 내면서 난리를 치길래.
남편한테 전화해서 알려주니 그 x 전화 받지말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남편이 시누이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난리쳤나보더라구요..
그랬더니 시아버지 전화와서 저보고 남매사이를 이렇게 갈라놓냐고 폭언을 하시고...
남편은 그냥 이일로 자기도 본인집 지긋지긋 했는데 인연끊을거라고 합니다.그러면서 그냥 저희집 막내아들로 살겠다네요.저희 부모님한테 더 효도 하면서...
그리고 그 시누밑으로 다른 시누 한명 있긴 한데
그 시누는 자기 앞가림 잘하고 좋은대학나와서 좋은곳에 취직되어 절대 피해주는일 없고 서로 경조사때만 챙기는 시누랑만 연락하고 지내지 자기 아버지랑 그x이랑은 상종하지말랍니다.
시어머니는 돌아가셨고 시아버지란 사람은 그냥
첫째시누랑 하는짓 비슷합니다.
돈사고 여자사고 욕짓거리 자격지심 피해의식
자기는 이렇게 불쌍한데 왜 내 얘기 안들어주냐고 징징과.
남편하라는대로 하는게 좋겠죠?
그리고 제가 학습지 그 쪽 일을 몰라서 그런데
실적같은게 있다 쳐도,그게 한달 하다 끊을 수 있는것도
아닌거 아닌가요?그것도 약정처럼 부가 조건이 붙죠?
어이 없는부탁을 당연시 하는 시누이 들어줘야할까요?
결혼 4년차고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시누이 35이고 애는없고 이혼하고 혼자삽니다.
지금 시누이 하는일이 학습지교사입니다.
근데 교사들도 실적이 있나 봅니다.
그런데 저희는 아직 애도 없고 시누이 주위에
사람도 없습니다.사실 남편도 시누이랑 상극입니다.
그 이유가 시누이가 피해의식 자격지심이 아주 심한 성격에
또 아집도 있고 남자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했다가 돈,시간,몸까지 다 버리고 이혼하고도
남자랑 동거도 수십번...말고 많고 탈도 많은 시누 중 한명이라 저희 남편은 아예 손절 수준으로 지냅니다.
오늘 아침 전화해서 저희 친정에 부탁 좀 해주면 안되냐고 그러네요.뭔지 딱 짐작 하시죠?저희 오빠 애들들 학습지 몇개씩 하라고...오빠는 그러니 새언니한테 전화해서 들어달라면 통할거라고 하면서요.감히 시누 부탁을 안들어주겠냐며.
그냥 개소리 듣고 알았다 말만하고 끊고 당연히 저희 새언니한테 전화도 안했죠.전화해서 부탁해본 척 하면서 좋게 거절을 하려고 한20분뒤에 문자로 물어봤는데
지금 하는 학습지도 많고 온라인으로 끊어놓은것도 많다
근데도 애들이 안해서 돈만 날리게 생겼다면서 안되겠다고 했다니 다른 오빠한테 부탁해달랍니다.그래서 제가 거짓말로 벌써 둘째오빠네도 물어봤는데 비슷하다 했더니 노발대발 대면서 저보고 그런거 하나도 못해주냐고 짜증을 완전 내면서 난리를 치길래.
남편한테 전화해서 알려주니 그 x 전화 받지말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남편이 시누이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난리쳤나보더라구요..
그랬더니 시아버지 전화와서 저보고 남매사이를 이렇게 갈라놓냐고 폭언을 하시고...
남편은 그냥 이일로 자기도 본인집 지긋지긋 했는데 인연끊을거라고 합니다.그러면서 그냥 저희집 막내아들로 살겠다네요.저희 부모님한테 더 효도 하면서...
그리고 그 시누밑으로 다른 시누 한명 있긴 한데
그 시누는 자기 앞가림 잘하고 좋은대학나와서 좋은곳에 취직되어 절대 피해주는일 없고 서로 경조사때만 챙기는 시누랑만 연락하고 지내지 자기 아버지랑 그x이랑은 상종하지말랍니다.
시어머니는 돌아가셨고 시아버지란 사람은 그냥
첫째시누랑 하는짓 비슷합니다.
돈사고 여자사고 욕짓거리 자격지심 피해의식
자기는 이렇게 불쌍한데 왜 내 얘기 안들어주냐고 징징과.
남편하라는대로 하는게 좋겠죠?
그리고 제가 학습지 그 쪽 일을 몰라서 그런데
실적같은게 있다 쳐도,그게 한달 하다 끊을 수 있는것도
아닌거 아닌가요?그것도 약정처럼 부가 조건이 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