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퇴사하고 그 사람 잊고 싶다

ㅇㅇ2021.02.10
조회1,339
곧 퇴사하는데 안 보면 마음 정리할 수 있겠지
매번 잊겠다, 놓겠다고 하는데도
그 사람 장난 한 번에 다시 마음이 끌린다
매일 봐야하는 사람이라.. 매일 매일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기분이야
그 사람은 날 친한 동료로만 생각하고, 나한테 이성적인 관심은 전혀 없어보이는데..
빨리 끝내고 싶다 이 짝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