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 알바생인데 ㅅㅣ발 진짜 개빡쳐.. 나 원래 노인분들 굉장히 공경하고 배려하는 사람임
근데 술 쳐먹고 매장 안에 들어와서 마스크도 안 쓰고 침 튀기며 떠드시길래 제발제발제발 마스크 좀 써달라고 애원 하니까 그제서야 투덜투덜 대시면서 씀 (심지어 코까지 안올림)
아이스크림 주문하셨길래 담아드리는데 자꾸 ㅅ1발
바닐라 그거 한스푼만 더 넣어줘 그거 손에 있는거까지 담아줘 아니 더 달라고 더 많이 줘 꽉꽉 채워달라고 더 달라고 한스푼만 더 넣어주면 되겠다 더 넣어줘
진짜 뚜껑 닫을 때까지 저 소리 들음
ㅈㄴ빡쳤는데 머라할 순 없으니까 정량보다 많이 담아드렸어요~^^; 하는데도 더 안담아준다고 ㅈㄴ뭐라하심
파인트 336그램이 정량인데 점장한테 혼날 거 각오하고 360 담아드렸거든 할매들이 단체로 ㅈㄴ뭐라해서;
아 걍 개빡치낟
술취한 할매 할배들 진짜 개빡쳐
배라 알바생인데 ㅅㅣ발 진짜 개빡쳐.. 나 원래 노인분들 굉장히 공경하고 배려하는 사람임
근데 술 쳐먹고 매장 안에 들어와서 마스크도 안 쓰고 침 튀기며 떠드시길래 제발제발제발 마스크 좀 써달라고 애원 하니까 그제서야 투덜투덜 대시면서 씀 (심지어 코까지 안올림)
아이스크림 주문하셨길래 담아드리는데 자꾸 ㅅ1발
바닐라 그거 한스푼만 더 넣어줘 그거 손에 있는거까지 담아줘 아니 더 달라고 더 많이 줘 꽉꽉 채워달라고 더 달라고 한스푼만 더 넣어주면 되겠다 더 넣어줘
진짜 뚜껑 닫을 때까지 저 소리 들음
ㅈㄴ빡쳤는데 머라할 순 없으니까 정량보다 많이 담아드렸어요~^^; 하는데도 더 안담아준다고 ㅈㄴ뭐라하심
파인트 336그램이 정량인데 점장한테 혼날 거 각오하고 360 담아드렸거든 할매들이 단체로 ㅈㄴ뭐라해서;
아 걍 개빡치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