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인가 2일인가 할아버지한테 전화옴 왜 새해인사안하냐
얘들이 뭘 보고 배우겠냐 앞으로 n년인가 보지말자고 했음 참고로 아빠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 이런말 안함
이때 좀 지나고 할아버지 생신일때 전화하는데 엄마한테 너 때문에 못 살겠다고 했음
그러다가 할머니가 수술받아서 입원하심 엄마는 그래도 예의상 가야한다고 생각해서 다 같이감 가니까 할머니가 나보고 울었음 근데 갑자기 눈물 닦음 알고보니 엄마가 들어오니까 갑자기 그랬음 할머니는 우리 잘왔다는듯 와서 얘기 좀 하다가 할머니집 집안일을 시킴 채소 상한거 치우고 반찬 좀 가져와달라 등등 꽤 힘든거 근데 아빠가 할머니집에서 안자고 간다고 하니까 갑자기 화내면서 나가라고 함 빨리 가라면서 그래가지고 나감 아빠도 이때는 좀 화난듯
어쨋든 시킨거 있다고 할머니집 감. 가서 대충 하란거 하고 할아버지랑 밥 먹음 할아버지 아무일도 없는듯 있음 그리고 엄마가 쓰래기 버리러 간 사이에 아빠를 데리고 방에 감 혼낸듯 함 뭐 내용이 좀 되서 기억안나지만 어쨋든 혼냄 그리고 전화 얘들한테 말해서 자주하게 하라고 방에 나와서 아빠한테 말함
그리고 좀 시간 지나서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병원빈가 돈이 필요했나봄 n백만원이 필요했다고 했나봄 아빠랑 엄마랑 방에 들어가서 내용 대충 들으면
아빠 : 드리자고 함
엄마 : 빌려주는건지 드리는건지 확실하게 하라고 함
아빠 : 한숨쉬고 내 나이과 몇 인데 그 정도도 못해드리냐고 함
여기서 잠깐 할머니 할아버지가 엄마아빠한테 돈 응근 많이 때냄
다른 지역에 사니까 지인 결혼식이나 뭐 그런거 대신 돈 내라고 함
그리고 안 갚음 뭐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엄마 : 그럼 작은 집은 어떻게 하냐고
아빠 : 한숨쉬고 걔네 전새 살아
내가 알기론 작은 아빠가 돈 되는 운동 가르쳐서 돈 꽤버는거로 알고 있음 아빠도 자랑하듯 한번씩 말함
여차저차 결국 n백만원 드림
그래놓곤 돈 고맙다며 전화함
그리고 수요일에 엄마가 코로나 때문에 가기 조심 스럽다고 아빠한테 말함 아빠 째려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선 갈것 같아서 엄마한테 그딴식으로 해둔거 갚아주려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내가 엄마한테 한방 먹여라 언제 까지 당하기만 하냐고 하면서 내가 "가면 돈 주실텐데 돈 주시면 거절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n백 만원도 없으시면서 돈 아끼셔야죠 노후준비 하시죠" 이러면 어떠냐고 하니까 좀 반대하는 눈치였어요
엄마는 항상 가서 설거지만 하고 있는데 그 뒷모습이 너무 보기 싫더라고요 할머니가 작년 추석에도 "우리 ○○이 (○○은 엄마 이름) 고생만 하다가네 이랬는데 이번년도도 그렇게 말할꺼 같은데 어떻게 한방 먹일까요 맘 같아선 깽판 치고 싶은데 그러면 엄마가 욕 먹을꺼 같은데 어쩌죠 ? 좋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마를 괴롭히는 할머니 할아버지 한방 먹이고 싶어요
1월 1일인가 2일인가 할아버지한테 전화옴 왜 새해인사안하냐
얘들이 뭘 보고 배우겠냐 앞으로 n년인가 보지말자고 했음 참고로 아빠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 이런말 안함
이때 좀 지나고 할아버지 생신일때 전화하는데 엄마한테 너 때문에 못 살겠다고 했음
그러다가 할머니가 수술받아서 입원하심 엄마는 그래도 예의상 가야한다고 생각해서 다 같이감 가니까 할머니가 나보고 울었음 근데 갑자기 눈물 닦음 알고보니 엄마가 들어오니까 갑자기 그랬음 할머니는 우리 잘왔다는듯 와서 얘기 좀 하다가 할머니집 집안일을 시킴 채소 상한거 치우고 반찬 좀 가져와달라 등등 꽤 힘든거 근데 아빠가 할머니집에서 안자고 간다고 하니까 갑자기 화내면서 나가라고 함 빨리 가라면서 그래가지고 나감 아빠도 이때는 좀 화난듯
어쨋든 시킨거 있다고 할머니집 감. 가서 대충 하란거 하고 할아버지랑 밥 먹음 할아버지 아무일도 없는듯 있음 그리고 엄마가 쓰래기 버리러 간 사이에 아빠를 데리고 방에 감 혼낸듯 함 뭐 내용이 좀 되서 기억안나지만 어쨋든 혼냄 그리고 전화 얘들한테 말해서 자주하게 하라고 방에 나와서 아빠한테 말함
그리고 좀 시간 지나서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병원빈가 돈이 필요했나봄 n백만원이 필요했다고 했나봄 아빠랑 엄마랑 방에 들어가서 내용 대충 들으면
아빠 : 드리자고 함
엄마 : 빌려주는건지 드리는건지 확실하게 하라고 함
아빠 : 한숨쉬고 내 나이과 몇 인데 그 정도도 못해드리냐고 함
여기서 잠깐 할머니 할아버지가 엄마아빠한테 돈 응근 많이 때냄
다른 지역에 사니까 지인 결혼식이나 뭐 그런거 대신 돈 내라고 함
그리고 안 갚음 뭐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엄마 : 그럼 작은 집은 어떻게 하냐고
아빠 : 한숨쉬고 걔네 전새 살아
내가 알기론 작은 아빠가 돈 되는 운동 가르쳐서 돈 꽤버는거로 알고 있음 아빠도 자랑하듯 한번씩 말함
여차저차 결국 n백만원 드림
그래놓곤 돈 고맙다며 전화함
그리고 수요일에 엄마가 코로나 때문에 가기 조심 스럽다고 아빠한테 말함 아빠 째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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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갈것 같아서 엄마한테 그딴식으로 해둔거 갚아주려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내가 엄마한테 한방 먹여라 언제 까지 당하기만 하냐고 하면서 내가 "가면 돈 주실텐데 돈 주시면 거절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n백 만원도 없으시면서 돈 아끼셔야죠 노후준비 하시죠" 이러면 어떠냐고 하니까 좀 반대하는 눈치였어요
엄마는 항상 가서 설거지만 하고 있는데 그 뒷모습이 너무 보기 싫더라고요 할머니가 작년 추석에도 "우리 ○○이 (○○은 엄마 이름) 고생만 하다가네 이랬는데 이번년도도 그렇게 말할꺼 같은데 어떻게 한방 먹일까요 맘 같아선 깽판 치고 싶은데 그러면 엄마가 욕 먹을꺼 같은데 어쩌죠 ? 좋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