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악플에 시달리는 이유.jpg

GravityNgc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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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예인들은 신비주의를 채택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일상 모습을 공개하지 않는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노력하는 모습, 아이돌로서 품위를 유지하는겁니다.


언행도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언론도 도와야 가능한일이겠죠.


그런데 너무 자주 접하고, 일상을 공개하고, SNS, 트위터등에서 소통하는 과정에서,


팬들이 관심을 받고 싶어, 악성댓글을 남기기도 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게되는겁니다.


또, 동질감을 형성하게 되어, 결국 질투라는 감정이 피어나는겁니다.


질투는 좋아하는 대상 내지는 가까운 대상에게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팬과 연예인이 서로 감정적 교류를 차단하고,


작품, 무대에서 만나면 팬들의 악플이 점차 줄어들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이런 상호 소통 구조에서는 필연적으로 악플이 발생할수밖에 없다는겁니다.


악플도 대상에 대한 관심이 다른 형태로 방출된것입니다.


나쁘게 생각 할 필요도 없는겁니다.


연예인들이 자신이 잘못해서, 악플이 달리는게 아니라는거죠.


그런 악플을 보고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 생각하며, 


위축되고, 자유를 박탈당했다는 생각에 구속감을 느끼며, 우울증에 쉽게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