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딸 쌍욕하는 아빠

쓰니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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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안방에 들어와서 이빨 뽀득뽀득 소리를 냄
지나치게 많이 내니까 짜증나서 그만하라고 함 아빠가 정색하면서 내 허벅지를 발로 세게 참 내가 아빠가 진심으로 때린거같아서 재미없다고 그만 하라고 함 아빠가 술에 취해서 계속 실실 웃길래 기분이 더 나빠져서 똑같이 발로 참 그랬더니 아빠가 갑자기 칫실하라고 말함 아빠가 방문앞에서 계속 있어서 나가면 가지러 가려고 계속 나가라고 함 근데 아빠가 계속 치간칫실하라고 발로 툭툭 침 그래서 나도 한번 발로 치고 손으로 한번 때림 이때 난 눈에서 눈물났는데 아빠앞에서 우는모습보이면 약해보일까바 꾸역꾸역 참음 그랬더니 아빠가 이 신발련이 확 죽여버릴까보다 등 욕을 하면서 나를 계속 노려봄 그래서 내가 계속 나가라고 짜증스럽게 말함 아빠가 나올생각이 없길래 아빠한테 나오라고 하고 길을 막고있는데 어떻게 나가서 하냐고 말했더니 아빠가 화장실까지 졸졸 쫒아와서 칫실하는걸 끝까지 보려고 함 이때부터 나랑 아빠랑 둘다 흥분한 상태이빠가 너무 노려보길래 화장실 문을 계속 닫으랴고 하는데 계속 몸으로 문을 못닫게 함 이걸 네다섯번 반복하고 짜증나서 왜 못닫게 하냐고 했더니 문열고 하라고 함( 그리고 화장실에 ***도 있었는데 ***를 자기쪽으로 끌어당김 ***는 울고있는상태) 아빠가 계속 나보고 내가 먼저 때렸다고 하는데 상황의 시작을 여동생***가 다 봄 그래서 아빠기억이 이상하단걸 알수 있었는데 내가 아빠보고 목소리 높이면서 난 안취했고 아빤 취했는데 내 기억이 더 정확하지! 그리고 애들이 다 봤거든? 이렇게 말했는데 아빠가 계속 뭐라하고 내가 또 안방화장실로 가는길 안방입그에서 아빠가 너같은년 필요없다고 집 나가라고 그래서 내가 차라리 날 보역원에 버리라고 함 아빠를 피해서 안방화장실로 갔는데 아빠가 또 따라와서 문을 닫으려고 함 근데 또 문을 열려고 하길래 ㄹ내가 힘으로 닫으려고 함 근데 아빠가 계속 씩씩대면서 열길래 포기함 아빠가 나보고 닌 엄마랑 똑닮았다 니년 얼굴 보기도 싫어 신발련아 이러는데 여기서 너무 흥분해서 아~ 아빠말고 엄마닮아서 다행이네 이렇게 말함 아빠가 여기서 더 빡쳐서 나를 때릴려고 손을 위로 들고 나는 속으론 겁먹었는데 센척함 아빠가 계속 때릴기세로 내쪽으로 오길래 뒷걸음질을 함 그래서 화장실 베란다 입구까지 내가 갔는데 아빠가 계속 엄청 째려보면서 못때리고 확 때려버릴까보다 이렇게 말하길래 때려봐 못때리잖아 이렇게 말함 이렇게 말했더니 이**이 못때릴거같지? 이러면서 몇초후에 내가 때려보라니까? 이러니까 말이 끝나고 한 삼초됬나 그 후에 신발련아 내가 못조를줄알았냐 이 썅아 그러면서 내 목을 한번 조름 한번 조르니까 두번은 안어려운지 한번 더 조르고 내 목을 위로 올리길래 컥컥대면서 배란다 턱에 발을 세움 그때 내가 갑자기 눈물이 터졌는데 아빠가 아직도 분이 안풀렸는지 샤위기쪽으로 가는 날 붙들고 얼굴을 때림 뺨보다 윗쪽이었는데 얼이 나가서 걍 웃고울고하다가 정신차리고 엄마한테 전화함



이 내용은 야간알바 간 제게 온 딸의 톡입니다
원래 술주사가 심했고 정말 제게 했던 행동들고 욕들 그대로 딸아이한테 한거예요~
애들땜시 이혼을 못하고 15년을 참았는데 중2딸이 이혼하고 따로 살자고 해요~
얼굴 맞은 사진은 못올리겠어요~ 동생들도 다 보고 아빠 잘못이라고 하네요~~
저 애들 위해서라도 이혼이 정답이겠죠?
제게 지혜 좀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