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참교육 좀 해줘

금화한닢2021.02.11
조회312
한남이 성희롱 하고 다 인정하는데 부계로 분탕치고

공론화가 커지지도 않어..

변명만 저렇게 하고있어 아래 사진은

여성들이 피해받은 상황이야

제발 도와줘

안녕하세요. 성우라뇨 입니다.

공론화에 관하여 탐라를 흐려 모든 분들께 불편함을 드린점 먼저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피네여왕님 폭행에 관하여

폭력은 어느 상황에서도 모두 정당화 될수없는 것을 사실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과거 서로 친분이 있던 상태에서 피네여왕님에게 장난이라고 생각하며 하였던 행동들이었습니다.



2. 피네여왕님 외 여스분들께 동의없는 터치에 관하여

다른 분들께 동성 친구에게 하던 행동을 행하였었습니다.

그 분들을 이성으로서 보지않았던 상태로 했던 행동이었으나 손잡기, 어꺠동무 등 스킨쉽이라고 판단되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행했었습니다. 이는 7,8번에서 추가적으로 다루겠습니다.



3. 타여스 전화번호 코로나 명단에서 동의 없이 저장한 점에 관하여

이는 오해가 있는 부분입니다.

정모가 있던 날 친해진 여스분이 전번을 적는것을 보며 연락처가 없다는것이 생각나 먼저 번호를 저장해도 괜찮겠냐는 허락을 구했습니다.

외의 다른 스트리머 분도 동시에 당사자인 여스분께 저장 허락을 여쭤보았던 일이며, 이후 괜찮다는 허락을 받은 후 저장을 했었습니다.



4. 술 담배 미자때부터 하였다에 관하여

담배와 술은 부모님의 허가 아래 마시거나 피웠으며, 이가 잘못된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따로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5. 얼굴에 담배 연기를 날림에 관하여

바람방향으로 인하여 얼굴에 닿았었습니다.

이게 불편함을 일으킨듯 하며, 의도적으로 계산된 행동이 아님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허나 한번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내 뱉었던것 정말 죄송합니다.



6. 정신병을 무기로 여러 사람에게 위기감 심어주었다에 관하여

오해에 소지가 있다 라고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으며, 변명의 의도가 아님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평소 우울증과 공황장애, 불안증등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약을 복용중이었습니다.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를 몇몇 친한 지인분들께 말씀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그분들이 위기감으로 받아드려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정신병을 보다 숨기고 싶어했었으며, 절대 무기로 사용하려는 의도가 없었음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약 복용을 하지않으며 전체적으로 괜찮아져

병원 내원도 하지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당시 생각이 짧아 드렸던 불편함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지인들의 고민 상담을 진행 할때 비슷한 일로 힘들어 하는게 있을때

제가 먼저 겪었던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상담을 진행 했던 적은 있으나 이것을 무기로 휘두른다른 의도와 생각은 없었습니다.


7. 성추행을 애정결핍으로 합리화 시킴에 관하여

손잡기, 어깨동무 등 이성 간에 있어서 불편하다고 생각 될만한 스킨쉽을 애정결핍으로써 합리화한다고 생각될 발언이 있었음을 인정하나

"애정 결핍이 있어 스킨쉽을 좋아한다." 라고 이전부터 당사자에게 언질 해왔으며,

이는 위에서 스킨쉽을 하기 전부터 당사자가 알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본 언행으로 취하려고는 한 이득은 결코 없었으나 잘못임은 지금도 인지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8. 피네여왕님께 썸남이 있었음에도 행한 동의 없는 스킨쉽에 관하여

2번에서 이야기 하였듯, 작은 스킨쉽을 크게 생각하지 않아 손을 잡는등 작은 스킨쉽들이 있었습니다.

과거 친분이 있던 피네여왕님과 대화할때 '나는 여자야 남자아니야' 라는 발언이 서로를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았기에 나왔던 발언이였습니다.



9. 마인크래프트 서버에 관하여

마인크래프트 서버에서 진행한 컨텐츠에 참여 하였고 잡혀있던 컨셉이 카사노바 라는 캐릭터였으며,

주변에서 들어왔듯 어울릴거같은 직업이 자동으로 선택되었고 저는 컨셉을 잡은 상태로 마크 내에서 먹을것을 주며 컨셉에 맞는 언행을 하였습니다.



10. 수면제 자살 협박에 관하여

이 발언은 친하다고 생각했던 지인분들에게만 꺼냈었으며, 협박이 아니며 다른 사람들이 장난 치듯 장난스럽게 꺼낸 이야기 였습니다.

다인의 사람들에게는 언급한적이 없으나 오해의 소지를 만든점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11. 흡연 권유에 관하여

주변에 저와 같이 정신질환으로 힘들어 하시던 지인분들.

혹은 자해 등을 하던 지인들에게 차라리 전자담배를 하는게 낫지않게냐며 권유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는 강요가 아닌 권유 였으며, 부담을 주려는 말은 아니었습니다.

본인 또한 전문의에게 권유 받은적 있었기에 그저 자해가 아닌 또 다른 선택지를 주고싶었던 것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폭행이나 동의없는 성추행 관련 점은 변명할 여지도 얹을 말 없이 그저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스스로는 그러한 의도가 없었더라도 그렇게 받아들이신 분들께는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잘못한 일들은 마음에 새기고 진심으로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했던 일들이 사라지지는 않으나, 잘못된 일들에 대해서는 반성 또 반성하며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할 것이며, 언제까지나 불편함을 겪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을을 가지고 지내겠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직접적인 피해가 아님에도 불편함을 겪으신 분들과 당 일의 피해자분들께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