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후반의 청년입니다 제가 2년전에 굴욕을 당한 실화입니다 지금은 부천의 한 회사에 다니고있지만 2년전에는 인천 남동공단의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때 토요일 근무 (오전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는길에 마침 담배도 떨어져서 담배도 사고 로또도 살겸 기업은행 쪽 슈퍼에 갔습니다 근데 마침 그 슈퍼는 외국인 근로자 많더군요 한 20여명 정도쯤 속으로 아 이것들 도대체 모지 하면서 줄서서 기다리고있는데 그 외국인들은 전부 담배를 사는겨 였습니다 담배를 보루로 사면 될것을 그 20여명이 각기 다 다른 담배를 사니깐 슈퍼의 주인 아저씨도 점점 짜증은 내더군요 처음에는 "어떤 담배요?" 이런식으로 가다가 마지막쯤에는 반말로.. 마지막으로 저 한테 하는말 너는 뭐? 라고 하시더군요,.,ㅠ(절 외국인으로 보신듯 ㅠㅠ) 그래서 전 약간 어눌한 말투로 디스 플러스랑요 자동 5천언 어치요 이라고 나왔습니다 ㅠㅠ http://blog.naver.com/avitaiji ㅠㅠ
인천 남동공단 실화 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후반의 청년입니다
제가 2년전에 굴욕을 당한 실화입니다
지금은 부천의 한 회사에 다니고있지만
2년전에는 인천 남동공단의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때 토요일 근무 (오전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는길에 마침 담배도 떨어져서 담배도 사고
로또도 살겸 기업은행 쪽 슈퍼에 갔습니다
근데 마침 그 슈퍼는 외국인 근로자 많더군요
한 20여명 정도쯤
속으로 아 이것들 도대체 모지 하면서 줄서서 기다리고있는데
그 외국인들은 전부 담배를 사는겨 였습니다
담배를 보루로 사면 될것을 그 20여명이 각기 다 다른 담배를 사니깐
슈퍼의 주인 아저씨도 점점 짜증은 내더군요
처음에는 "어떤 담배요?" 이런식으로 가다가 마지막쯤에는 반말로..
마지막으로 저 한테 하는말
너는 뭐? 라고 하시더군요,.,ㅠ(절 외국인으로 보신듯 ㅠㅠ)
그래서 전 약간 어눌한 말투로 디스 플러스랑요 자동 5천언 어치요
이라고 나왔습니다 ㅠㅠ
http://blog.naver.com/avitaiji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