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약 8년간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날마다 카톡도 하고 서로 비밀같은것도 아는 사이거든요..
착하고 참 좋은 친구인데 저랑 너무 다른 친구라서 대화소재도 일상 묻는 거밖에 없고 특히 고등학교 졸업 이후 성인된 이후부터는 정말 일상 묻는 거 밖에 얘기할게 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꾸미는 거 어느정도 좋아하고 밖에서 노는 거 연애 일반적으로 하는 사람이고 친구는 고딩때부터 약간 학교 반에 한명씩 있는 조용하고 착하게 생긴? 그런 친구고 이제 20대 중반인데도 연애경험, 썸 뭐 이런거 1도 없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거나 노는 거도 전혀없이 정말 너무 인생을 재미 없게 살아요.. 제가 막 명품을 휘감고 다니는 거는 아니지만 친구는 옷도 너무 못 입고 지갑이나 가방도 브랜드 없는 만원짜리 달고다니는 거보면 저 막 속터지거든요.. 그리고 가족한테 의존하는게 너무 커보여서 답답해보이기두 하구요.. 그리고 지금 나이가 고딩도 아닌데 화장도 못하고.. 저랑 너무 다른 거에요.. 이게 나이가 들면 들수록 현타가 오는게 전 고딩때 그 친구가 일반적인 성인 여성으로 바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걔는 그냥 고딩때 모습 그대로 화장, 연애, 옷, 여행 등 성인들끼리 잘 할수 있는 그런 걸 전혀 안하니까..
이 친구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저랑 너무 다르니까 친구한테 뭐 연애, 화장품, 술, 등등 성인여자들이 하는 기본적인 걸 얘기하는게 불편하니까 이 친구랑 계속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친한 친구와 절연하는 게 좋을까요?
날마다 카톡도 하고 서로 비밀같은것도 아는 사이거든요..
착하고 참 좋은 친구인데 저랑 너무 다른 친구라서 대화소재도 일상 묻는 거밖에 없고 특히 고등학교 졸업 이후 성인된 이후부터는 정말 일상 묻는 거 밖에 얘기할게 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꾸미는 거 어느정도 좋아하고 밖에서 노는 거 연애 일반적으로 하는 사람이고 친구는 고딩때부터 약간 학교 반에 한명씩 있는 조용하고 착하게 생긴? 그런 친구고 이제 20대 중반인데도 연애경험, 썸 뭐 이런거 1도 없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거나 노는 거도 전혀없이 정말 너무 인생을 재미 없게 살아요.. 제가 막 명품을 휘감고 다니는 거는 아니지만 친구는 옷도 너무 못 입고 지갑이나 가방도 브랜드 없는 만원짜리 달고다니는 거보면 저 막 속터지거든요.. 그리고 가족한테 의존하는게 너무 커보여서 답답해보이기두 하구요.. 그리고 지금 나이가 고딩도 아닌데 화장도 못하고.. 저랑 너무 다른 거에요.. 이게 나이가 들면 들수록 현타가 오는게 전 고딩때 그 친구가 일반적인 성인 여성으로 바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걔는 그냥 고딩때 모습 그대로 화장, 연애, 옷, 여행 등 성인들끼리 잘 할수 있는 그런 걸 전혀 안하니까..
이 친구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저랑 너무 다르니까 친구한테 뭐 연애, 화장품, 술, 등등 성인여자들이 하는 기본적인 걸 얘기하는게 불편하니까 이 친구랑 계속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