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08 여자 학생 입니다 저는 페메를 엄청 자주해요 그러다 05 대구에서 수성구쪽을 사는 오빠와 2년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서히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고백을 받았고 그 고백을 수락 했습니다 그후 4일후 오빠는 제게 만나자며 지하철 역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넷상 이지만 2년동안 쌓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주저하지 않고 갔습니다 제가 허리를 만지는것을 싫어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을 여러번 했었고 그리고 스킨십에 대한 부분도 자제해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첫만남에 허리 쪽에 손이 가더라구요 근데 저랑 스펙 차이가 181 86 저는 158 45 인 상태라 내치면 제가 보복을 당할거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해서 거부 했고 알겠다고 하면서 쇄골과 브라 끈쪽까지 손이 가였습니다 자연 스럽게닿은것
이 아니라 더듬는듯한 손짓으로 제 몸을 거의 전체를 더듬었습니다 그리고 의자를 조금 띄워서 앉았는데 한손으로 가볍게 그 의자를 당기더라구요 저는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그대로 집에 왔습니다 헤어지자고도 못하겠어서 결국 아는 언니에게 도움을 청해서 계정을 알려주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날 후로 항상 지금까지도 계속 그 장면
이 꿈에 나오고 반복 되고 그리고 사람들도 제대로 만나지 못할만큼 트라우마가 심했는데 남자 가족의 손까지 뿌리치고 소리지를 정도 였습니다 그러다 4일차 정도에 새벽에 전화가 왔습니다 받지 않았지만 더욱 더 무서웠습니다 근데 자꾸만 제 잘못
같구 그럽니다 근데 이게 돈으로 보상되는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사과도 받지 못하였는데 부모님께
말도 못하겠습니다 이제 중학교가면 1명이라도 그런스펙을 가진 사람이 있을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
제가 잘못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08 여자 학생 입니다 저는 페메를 엄청 자주해요 그러다 05 대구에서 수성구쪽을 사는 오빠와 2년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서히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고백을 받았고 그 고백을 수락 했습니다 그후 4일후 오빠는 제게 만나자며 지하철 역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넷상 이지만 2년동안 쌓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주저하지 않고 갔습니다 제가 허리를 만지는것을 싫어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을 여러번 했었고 그리고 스킨십에 대한 부분도 자제해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첫만남에 허리 쪽에 손이 가더라구요 근데 저랑 스펙 차이가 181 86 저는 158 45 인 상태라 내치면 제가 보복을 당할거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해서 거부 했고 알겠다고 하면서 쇄골과 브라 끈쪽까지 손이 가였습니다 자연 스럽게닿은것
이 아니라 더듬는듯한 손짓으로 제 몸을 거의 전체를 더듬었습니다 그리고 의자를 조금 띄워서 앉았는데 한손으로 가볍게 그 의자를 당기더라구요 저는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그대로 집에 왔습니다 헤어지자고도 못하겠어서 결국 아는 언니에게 도움을 청해서 계정을 알려주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날 후로 항상 지금까지도 계속 그 장면
이 꿈에 나오고 반복 되고 그리고 사람들도 제대로 만나지 못할만큼 트라우마가 심했는데 남자 가족의 손까지 뿌리치고 소리지를 정도 였습니다 그러다 4일차 정도에 새벽에 전화가 왔습니다 받지 않았지만 더욱 더 무서웠습니다 근데 자꾸만 제 잘못
같구 그럽니다 근데 이게 돈으로 보상되는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사과도 받지 못하였는데 부모님께
말도 못하겠습니다 이제 중학교가면 1명이라도 그런스펙을 가진 사람이 있을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