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16살 여학생임.. 그냥 말 놓을게 요즘 좀 기괴한일이 일어나..
1. 내가 무서운걸 보고있을때면 윗층에서 막 엄청 쿵쿵거려 진짜 신들린듯이 정말 시끄러워. 근데 위층은 옥상이야. 그리고 열쇠로 문 따야해서 우리 빌라 주민 말고는 못들어가. 들어간다 한들 어떤 미친놈이 새벽 3시에 조카 뛰겠냐고..
2. 이건 중1때부터 그런건데 검은 형상이 보여. 형체는 자세히 안보이는데 뭔가 보여 키가 엄청 크고 (180 정도? )나를 진짜 숨어서 지켜보듯이 어떤 벽이있으면 그 뒤에서 맨날 나를 지켜봐 위화감이나 무서운 감정 느낀적 없고 진짜 그냥 모른척 하거나 편하게 느껴져 하나도 무섭지 않아
3. 옷장에서 자꾸 똑똑똑 소리가 나. 옷장 안에서.
이제 내가 바닥에서 자는데 내머리가 옷장쪽에 있음. 근데 신기한게 옷장 한곳에서 똑똑똑 소리나는게 아니라 내가 자는 곳 마다 똑똑똑 소리나. 정말 미치도록 똑. 똑. 똑 소리나는데 정말 계속 2시간은 족히 그 지랄 하는거 같아.
4. 1,2번은 중 1 때 부터 그래서 이제는 적응 ㄱㄴ한데 3번은 이해가 안가..
5. 옥상 텐트에서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잤어. 근데 동생이랑 엄마 잠들고나서 어떤 민소매? 입은 여자가 우리 텐트속을 쓱 보는거.. 허리 굽혀서.. 난 그때 잘려고 누워서 실눈뜨고 있었거든 그 여자랑 눈 마주치고 바로 잠에 듦.
5-1. 옥상에서 잔 날 꿈내용임
검은 배경에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에서 목소리가 들림 이거 사람소리가 아니라 엄청 기괴하고 청아한? 좀 이상한 목소린데.. 야, 눈떠봐. 눈떠봐 눈떠봐 이것만 몇번 반복한거같은데 눈 뜨면 안될 느낌을 받고 안떴어.. 그랬더니 갑자기 3초정도 정적됐다가 지혼자 꺄악!!! 이러면서 “ㅋㅋㅋㅋㅋ이년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진짜 정말 등골부터 소름 돋았어.. 그렇게 잠에서 깼어
6. 우리 증조할머니께서 무당이셨어. 근데 2020 12월달에 돌아가셨어. 돌아가시고 나한테 좀더 이런일 있는것같다. 좀 이명이 들리는것 같기도..
지금 쓰고있는중인데 말소리 들린다
이거 빼박 귀신아님?
안녕 나는 16살 여학생임.. 그냥 말 놓을게 요즘 좀 기괴한일이 일어나..
1. 내가 무서운걸 보고있을때면 윗층에서 막 엄청 쿵쿵거려 진짜 신들린듯이 정말 시끄러워. 근데 위층은 옥상이야. 그리고 열쇠로 문 따야해서 우리 빌라 주민 말고는 못들어가. 들어간다 한들 어떤 미친놈이 새벽 3시에 조카 뛰겠냐고..
2. 이건 중1때부터 그런건데 검은 형상이 보여. 형체는 자세히 안보이는데 뭔가 보여 키가 엄청 크고 (180 정도? )나를 진짜 숨어서 지켜보듯이 어떤 벽이있으면 그 뒤에서 맨날 나를 지켜봐 위화감이나 무서운 감정 느낀적 없고 진짜 그냥 모른척 하거나 편하게 느껴져 하나도 무섭지 않아
3. 옷장에서 자꾸 똑똑똑 소리가 나. 옷장 안에서.
이제 내가 바닥에서 자는데 내머리가 옷장쪽에 있음. 근데 신기한게 옷장 한곳에서 똑똑똑 소리나는게 아니라 내가 자는 곳 마다 똑똑똑 소리나. 정말 미치도록 똑. 똑. 똑 소리나는데 정말 계속 2시간은 족히 그 지랄 하는거 같아.
4. 1,2번은 중 1 때 부터 그래서 이제는 적응 ㄱㄴ한데 3번은 이해가 안가..
5. 옥상 텐트에서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잤어. 근데 동생이랑 엄마 잠들고나서 어떤 민소매? 입은 여자가 우리 텐트속을 쓱 보는거.. 허리 굽혀서.. 난 그때 잘려고 누워서 실눈뜨고 있었거든 그 여자랑 눈 마주치고 바로 잠에 듦.
5-1. 옥상에서 잔 날 꿈내용임
검은 배경에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에서 목소리가 들림 이거 사람소리가 아니라 엄청 기괴하고 청아한? 좀 이상한 목소린데.. 야, 눈떠봐. 눈떠봐 눈떠봐 이것만 몇번 반복한거같은데 눈 뜨면 안될 느낌을 받고 안떴어.. 그랬더니 갑자기 3초정도 정적됐다가 지혼자 꺄악!!! 이러면서 “ㅋㅋㅋㅋㅋ이년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진짜 정말 등골부터 소름 돋았어.. 그렇게 잠에서 깼어
6. 우리 증조할머니께서 무당이셨어. 근데 2020 12월달에 돌아가셨어. 돌아가시고 나한테 좀더 이런일 있는것같다. 좀 이명이 들리는것 같기도..
지금 쓰고있는중인데 말소리 들린다
이거 빼박 귀신아니냐.. 댓글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