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펑) 결혼식 안오고 축의금 보낸 지인

코카콜라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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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은 펑합니다.
다들 무슨 욕구불만 처럼 마냥 물어뜯고 싶어 안달난건가요 뭔가요.
제가 거지인지 아닌지 그 언니한테 뭘 얻어먹었는지 비약이 너무 심한데 이게 역시 판의 실체네요.
다들 절 욕하시기전에 본인들이나 돌아보세요
다들 주위에 잘나가는 선배 (후배도 아니고 선배) 한테 한두번쯤 기대하거나 기댄적 없는지. 그때 전 사회 초년생이었고... 그때 제게 10만원은 지금 그 언니한테는 100만원과 비슷한정도 돈일텐데, 제가 100만원을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형식적으로나마 10,20 더 보내주길 바란것뿐인데... 형편 되는 사람한테 조금 더 바란게 뭐 그리 잘못됐나요.
님들이 솔직히 재벌 2세 다이아수저 친구 뒀는데 내 결혼 축의금으로 꼴랑 10 한다 그러면 아 나랑 선긋나 손절 플래그인가 싶을게 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