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할머니께서 지병으로 돌아가셨어요 매주 날씨만 좋으면 납골당에 가서 인사도 했어요 아버지께서 몸이 힘드시니 납골당에서만 제를 지내자고 하시네요 작년부터 설,추석을 집에서도 안하긴 했어요 그런데 막상 당일이 되니 하늘에 계신 할머니께서 떡국이라도 드시러 집에 오셨다가 아무것도 없는 집을 보면 속상해 하실것 같아서요 추석부터 그냥 하자고 해야할지~~ 막상 당일이 되니 고민이 됩니다 1
할머니
작년에 할머니께서 지병으로 돌아가셨어요
매주 날씨만 좋으면 납골당에 가서
인사도 했어요
아버지께서 몸이 힘드시니 납골당에서만 제를 지내자고
하시네요 작년부터 설,추석을 집에서도 안하긴 했어요
그런데 막상 당일이 되니 하늘에 계신 할머니께서
떡국이라도 드시러 집에 오셨다가
아무것도 없는 집을 보면 속상해 하실것 같아서요
추석부터 그냥 하자고 해야할지~~
막상 당일이 되니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