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나서 환승해서. 9개월이라는 시간중. 8개월이라는 시간을 못잊고 가끔씩 내가 먼저 연락을 했었다 통화가 되는날보다 받지 않는 날이 더 많았기에. 하루하루 나는 힘든데 너는 잘지내고 있더라. 처음에는 많이 원망하고 미워도 했다. 지금은 원망도 밉지도 않다.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 떠났고. 나는 더이상 아니. 이이상 잘한다는 자신이 더이상 없었기에.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을 하루하루 억누르며 버티고 살아가는데.. 평상시에는 먼저 연락안하면 죽어도 안하면서. 왜 잘버티고 잘참고 있는데.. 한번씩 연락을 하는건지. 왜 자랑을 하는건지. 받아주는 나도 남들에게 이상할수 있겠지만. 뻔히 정많고 눈물많은거 알면서. 일부로 그러는건지.. 나도 나에대한 마음을 모르겠다. 그저 한사람이 떠났을뿐이고. 나싫다는, 사람인데..85
연락이 왔다.
9개월이라는 시간중.
8개월이라는 시간을 못잊고
가끔씩 내가 먼저 연락을 했었다
통화가 되는날보다
받지 않는 날이 더 많았기에.
하루하루 나는 힘든데 너는 잘지내고 있더라.
처음에는 많이 원망하고 미워도 했다.
지금은 원망도 밉지도 않다.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 떠났고.
나는 더이상 아니.
이이상 잘한다는 자신이 더이상 없었기에.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을
하루하루 억누르며 버티고 살아가는데..
평상시에는 먼저 연락안하면
죽어도 안하면서.
왜 잘버티고 잘참고 있는데..
한번씩 연락을 하는건지.
왜 자랑을 하는건지.
받아주는 나도 남들에게 이상할수 있겠지만.
뻔히 정많고 눈물많은거 알면서.
일부로 그러는건지..
나도 나에대한 마음을 모르겠다.
그저 한사람이 떠났을뿐이고.
나싫다는, 사람인데..